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21) 2018-01-21 김중애 1,2433
117783 ■ 마음만 열면 언제든지 / 연중 제3주간 수요일 2018-01-24 박윤식 1,2430
1261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05) ’18.12. ... 2018-12-21 김명준 1,2430
12730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4주간 월요일)『 마귀 ... |2| 2019-02-03 김동식 1,2431
127413 ★ *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* |1| 2019-02-08 장병찬 1,2430
12780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7-3 음식을 뜻있게 하신 그리스도) 2019-02-23 김중애 1,2431
128639 ■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2| 2019-03-30 박윤식 1,2434
129974 최고위원(바리사이)의 집의 향연에 초대받으신 예수와 사도들 2019-05-26 박현희 1,2430
13253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8. 왜 내맡김의 영성 ... |2| 2019-09-16 정민선 1,2431
13274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9-09-24 주병순 1,2430
133936 영적인 눈이 열릴수있기 위해/구자윤신부 2019-11-18 김중애 1,2430
134438 2019.12.08. 대림제2주일 독서와 복음묵상 2019-12-09 김종업 1,2430
134499 ★ 정성들여 바친 미사 |1| 2019-12-12 장병찬 1,2430
134606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|1| 2019-12-16 최원석 1,2433
137065 안심하십시오. 2020-03-26 김중애 1,2431
137118 믿음의 눈으로/사실과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 2020-03-28 김중애 1,2431
137742 2020년 4월 23일[(백) 부활 제2주간 목요일] 2020-04-23 김중애 1,2430
141274 '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.' 2020-10-08 이부영 1,2430
144286 [연중 제4주간 목요일] 열두 제자 파견 (마르6,7-13) 2021-02-04 김종업 1,2430
145595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 하시다. 2021-03-27 김대군 1,2430
153399 2.26. "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 ... |2| 2022-02-25 송문숙 1,2433
154674 참 좋은 몫 2022-04-26 김중애 1,2433
155006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. |1| 2022-05-11 김중애 1,2431
155200 매일미사/2022년 5월 21일[(백) 부활 제5주간 토요일] 2022-05-21 김중애 1,2430
155605 매일미사/2022년 6월 10일[(녹) 연중 제10주간 금요일] |1| 2022-06-10 김중애 1,2430
8285 초대합니다. |1| 2004-10-20 한문석 1,2422
8507 (복음산책) 부활은 소생과 다르다. |3| 2004-11-19 박상대 1,2427
9060 친해지는 것의 중요함 2005-01-15 박용귀 1,24210
9299 묵상 기도에 대하여. . . . |2| 2005-02-02 노병규 1,2428
10797 의인 한사람 2005-05-07 이재복 1,2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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