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466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2021-02-11 김중애 1,2202
144506 심판 속에 꽃피는 구원 (창세3:8,16?24) 2021-02-13 김종업 1,2200
144974 [사순 제2주간 수요일] 섬기는 사람 (마태20,17-28) 2021-03-03 1,2200
146447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옵니다 2021-04-29 김중애 1,2201
146611 진복 팔단(제2부) 2021-05-06 김중애 1,2200
150420 <교회를 믿는다는 것> 2021-10-18 방진선 1,2200
153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 |2| 2022-02-26 김 글로리아 1,2205
154633 [4월 24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|2| 2022-04-24 장병찬 1,2200
155908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|1| 2022-06-25 최원석 1,2205
4587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(2)하느님은나의힘나의노래 2003-03-07 장경희 1,2194
5660 속사랑(94)- 기쁨과 슬픔 2003-10-12 배순영 1,2195
8029 맑은물은 높은곳에&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04-09-24 원근식 1,2193
8035 (복음산책) 두 번째 수난예고 |3| 2004-09-25 박상대 1,21912
8211 자신이냐 하느님이냐 |6| 2004-10-14 박영희 1,2195
8841 [추기경 김수환 이야기] 내가 만난 마더 데레사 수녀 2004-12-27 장병찬 1,2194
8936 임마누엘 2005-01-05 김성준 1,2191
11892 야곱의 우물(8월 8일)-->>♣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(사람의 손, 하느 ... 2005-08-08 권수현 1,2193
14594 (펌) 겨울밤 2005-12-31 곽두하 1,2190
30369 ★ 추석인사/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2007-09-24 원근식 1,2191
3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9 이미경 1,21915
39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8-09-16 이미경 1,21916
43503 [새벽묵상]예수님의 마음 2009-02-04 노병규 1,2193
51532 기다림, 그리고 설레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18 박명옥 1,2199
889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란? |2| 2014-05-03 김혜진 1,21913
91626 정약종 아우구스티노 복자님, 순교하신 가족들과 함께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 ... 2014-09-20 김영완 1,2191
104156 5.5.목.♡♡♡ 넘어야 할 산이 많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5-05 송문숙 1,2196
106343 8.28."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" 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8-28 송문숙 1,2190
10779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그분으로 인해 찬란한 봄날이) 2016-10-30 김중애 1,2192
108032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2016-11-11 최원석 1,2190
110715 떠나라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7-03-13 김은영 1,2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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