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391 행복하여라 |1| 2018-09-12 최원석 1,2652
7294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2004-06-20 박상대 1,2656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 2004-11-08 양재문 1,2651
10261 야곱의 우물(4월 4 일)매일성서묵상-♣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♣ 2005-04-04 권수현 1,2651
4171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머슴 사제 되기 |3| 2008-12-05 김현아 1,2648
955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자와 가난한 자의 의미 |1| 2015-03-26 김혜진 1,26411
123686 2018년 9월 23일(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 ... 2018-09-23 김중애 1,2640
8909 ♣ 1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- 귤 세 개를 보면 ♣ |6| 2005-01-03 조영숙 1,2646
8910     Re:♣ 1월 3일 이순의 제노베파 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♣ |41| 2005-01-03 조영숙 9225
37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23 이미경 1,26413
3789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7-23 이미경 3732
110636 사순 제1주 금요일: 형제와 화해: 하느님과의 화해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2| 2017-03-10 강헌모 1,2642
133665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9-11-05 주병순 1,2640
9060 친해지는 것의 중요함 2005-01-15 박용귀 1,26410
3933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23 이은숙 1,2644
9787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7-06 이미경 1,2646
38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8-17 이미경 1,26415
7507 신나치즘 2004-07-19 박용귀 1,2648
188546 3월 17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6-03-17 강칠등 1,2642
109607 1.24.내 형제, 누이, 어머니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1-24 송문숙 1,2642
136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9) 2020-02-29 김중애 1,2647
11584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17-10-31 최원석 1,2641
14334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1-01-02 장병찬 1,2640
144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7) 2021-02-07 김중애 1,2643
23584 열려진 문 ㅣ 강길웅 신부님 |8| 2006-12-19 노병규 1,26311
144334 2.6."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입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2-06 송문숙 1,2633
188081 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. 2026-02-19 박영희 1,2630
144431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7 - "공중 도시"를 다녀 오다 上 (마추픽추 ... |1| 2021-02-10 양상윤 1,2630
2533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... 2022-09-23 한영구 1,2630
150420 <교회를 믿는다는 것> 2021-10-18 방진선 1,2630
24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1-30 이미경 1,26313
151585 <천당과 지옥> 2021-12-14 방진선 1,2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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