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611 진복 팔단(제2부) 2021-05-06 김중애 1,2200
150420 <교회를 믿는다는 것> 2021-10-18 방진선 1,2200
153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 |2| 2022-02-26 김 글로리아 1,2205
155908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|1| 2022-06-25 최원석 1,2205
4587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(2)하느님은나의힘나의노래 2003-03-07 장경희 1,2194
5660 속사랑(94)- 기쁨과 슬픔 2003-10-12 배순영 1,2195
8029 맑은물은 높은곳에&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04-09-24 원근식 1,2193
8035 (복음산책) 두 번째 수난예고 |3| 2004-09-25 박상대 1,21912
8211 자신이냐 하느님이냐 |6| 2004-10-14 박영희 1,2195
8636 예수님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(암브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) 2004-12-06 이현철 1,2195
8841 [추기경 김수환 이야기] 내가 만난 마더 데레사 수녀 2004-12-27 장병찬 1,2194
8936 임마누엘 2005-01-05 김성준 1,2191
11892 야곱의 우물(8월 8일)-->>♣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(사람의 손, 하느 ... 2005-08-08 권수현 1,2193
13862 "반석위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5-12-01 김명준 1,2193
14594 (펌) 겨울밤 2005-12-31 곽두하 1,2190
30369 ★ 추석인사/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2007-09-24 원근식 1,2191
32060 12월 6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06 노병규 1,21914
36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14 이미경 1,21916
3620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14 이미경 3532
3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9 이미경 1,21915
43503 [새벽묵상]예수님의 마음 2009-02-04 노병규 1,2193
51532 기다림, 그리고 설레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18 박명옥 1,2199
104156 5.5.목.♡♡♡ 넘어야 할 산이 많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5-05 송문숙 1,2196
106343 8.28."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" 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8-28 송문숙 1,2190
10779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그분으로 인해 찬란한 봄날이) 2016-10-30 김중애 1,2192
108032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2016-11-11 최원석 1,2190
110715 떠나라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7-03-13 김은영 1,2194
12630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8-12-26 주병순 1,2191
12734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4 그리스도교의 이웃사랑) 2019-02-05 김중애 1,2191
133529 ■ 꼴찌가 첫째로 들어가는 그 좁은 문으로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2| 2019-10-30 박윤식 1,2192
133678 초연함 2019-11-06 김중애 1,2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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