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09 ♣ 1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- 귤 세 개를 보면 ♣ |6| 2005-01-03 조영숙 1,2646
8910     Re:♣ 1월 3일 이순의 제노베파 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♣ |41| 2005-01-03 조영숙 9225
11584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17-10-31 최원석 1,2641
9060 친해지는 것의 중요함 2005-01-15 박용귀 1,26410
144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7) 2021-02-07 김중애 1,2643
7507 신나치즘 2004-07-19 박용귀 1,2648
144431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7 - "공중 도시"를 다녀 오다 上 (마추픽추 ... |1| 2021-02-10 양상윤 1,2640
136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9) 2020-02-29 김중애 1,2647
153953 3.23. 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 ... 2022-03-22 송문숙 1,2641
155141 믿음의눈으로/삶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2022-05-18 김중애 1,2630
104272 ♣ 5.12 목/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일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11 이영숙 1,2635
134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2-21 김명준 1,2631
189299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6-04-26 최원석 1,2632
28338 (373) 요한의 소명은 여기까지 / 하청호 신부님 |21| 2007-06-22 유정자 1,26313
144334 2.6."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입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2-06 송문숙 1,2633
134499 ★ 정성들여 바친 미사 |1| 2019-12-12 장병찬 1,2630
151585 <천당과 지옥> 2021-12-14 방진선 1,2631
24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1-30 이미경 1,26313
150420 <교회를 믿는다는 것> 2021-10-18 방진선 1,2630
14161 5명의 사형수 |8| 2005-12-14 노병규 1,26317
122749 8.19.말씀기도 - "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 ... 2018-08-19 송문숙 1,2631
2668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. |18| 2007-04-08 최인숙 1,2637
126406 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 |2| 2018-12-29 최원석 1,2631
11620 구하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|3| 2005-07-13 권태하 1,2635
128986 4.12.내 방식이 최고는 아닙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4-13 송문숙 1,2634
17991 강요하지 않으시는 하느님 |6| 2006-05-24 양승국 1,26315
1315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6 김명준 1,2631
8042 [하느님의 섭리]에 대한 나의 이해! 2004-09-25 임상호 1,2633
4072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2002-09-22 최원석 1,2633
188081 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. 2026-02-19 박영희 1,2630
103212 "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"(3/1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03-17 신현민 1,2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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