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500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|5| 2009-08-20 김광자 6205
48502 이스라엘판 심청전 |2| 2009-08-21 이인옥 5035
48532 8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1-12 묵상/ 오체투지의 마음 |3| 2009-08-22 권수현 5195
48537 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21주일/영은 생명을 준다/양승국 신부 2009-08-22 원근식 5745
48553 성체, 그 신앙의 신비여! 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연중20주일 강론) 2009-08-22 송월순 7775
48556 포기를 모르는 인생 |7| 2009-08-22 김광자 6325
48607     Re:포기를 모르는 인생 2009-08-24 권용석 1970
4858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0 2009-08-24 김명순 4725
48609 바보같은 사랑 |6| 2009-08-25 김광자 7325
4861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1 2009-08-25 김명순 5235
48647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4| 2009-08-26 유웅열 8365
48673 준비하고 있어라. 2009-08-27 주병순 6755
48675 우리 집의 무지개 2009-08-27 지요하 6035
48683 "끊임없이 맑게 흐르는 삶" - 8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1| 2009-08-27 김명준 5835
4871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8-29 김광자 7505
48718 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22주일/유다 인 들의 전통 유광수 신부 2009-08-29 원근식 6145
48750 ☆선입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30 박명옥 1,0275
48765 연중 제22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8-31 박명옥 1,1285
48772 "사명(使命)과 죽음" - 8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8-31 김명준 5855
48791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1 박명옥 1,3785
48792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01 박명옥 7105
48793 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` 2009-09-01 박명옥 4765
48803 실패를 넘어서는 자유 - 윤경재 2009-09-01 윤경재 6055
48812 "진정한 권위와 힘" - 9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09-09-01 김명준 5555
48837 "생명의 시냇물, 정주의 나무" - 9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1| 2009-09-02 김명준 5575
48862 9월 4일 야곱의 우물-루카 5,33-39묵상/ 다이어트와 단식 |2| 2009-09-04 권수현 6065
48919 "하느님을 찾는 사람들" - 9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9-06 김명준 5175
48938 2009년 연중 제23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7 박명옥 9245
48941 (471) 오늘은 결혼 기념일 |3| 2009-09-07 이순의 6675
48961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09-09-08 주병순 6065
48980 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09 박명옥 1,2435
49013 "새 인간을 입으십시오." - 9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원 ... |2| 2009-09-10 김명준 52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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