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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군대 감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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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권수현 |
53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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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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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박명옥 |
90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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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깨에 십자가가 없었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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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노병규 |
74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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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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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김중애 |
93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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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그리움을 쫓아서! -송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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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유웅열 |
64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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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가 부르심을 받다(탈출기6,1-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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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장기순 |
63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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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은 동등한 인격체로 만나 먼 길 떠나는 일입니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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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윤경재 |
55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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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3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아예 맹세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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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권수현 |
4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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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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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광자 |
6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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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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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광자 |
99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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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생애 잊지 못할 그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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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광자 |
75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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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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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김광자 |
7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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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뺨 치거든 왼뺨 내밀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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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박명옥 |
1,01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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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보다 강한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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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이부영 |
73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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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겸손한 사람은... / 진정한 겸손과 미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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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장병찬 |
72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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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과 전멸(헤렘) 규정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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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윤경재 |
6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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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치를 이룰수 있는 지름길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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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김중애 |
8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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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한 몸과 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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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박명옥 |
9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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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거룩한 몸과 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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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박명옥 |
58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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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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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김광자 |
6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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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들의 미움을 사다. -송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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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유웅열 |
88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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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7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예수님께 속한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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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권수현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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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하지 않는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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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장병찬 |
72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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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8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언젠가는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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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권수현 |
58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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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를 나누고 웃어넘기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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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이부영 |
67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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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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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김중애 |
59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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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기도가 주는 위력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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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윤경재 |
64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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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의 기도" - 6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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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김명준 |
61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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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성심 대축일 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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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박명옥 |
1,0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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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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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박명옥 |
5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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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돌을 던질 것인가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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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이은숙 |
1,1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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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랑의 샘" - 6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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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명준 |
633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