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86 오늘은 정말 당신 앞에 |1| 2005-08-26 노병규 1,2383
13858 한번 더 사랑하고, 한번 더 용서하기!!! |6| 2005-12-01 조경희 1,2384
13862 "반석위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5-12-01 김명준 1,2383
15354 죄란 무엇인가? |13| 2006-02-01 황미숙 1,23813
18657 화가 날 때면 산책을 나가십시오 |4| 2006-06-26 양승국 1,23817
20133 "속이 좁아요" |4| 2006-08-29 노병규 1,2387
27356 ◆ 분위기 있는 성당 . . . . . . . . . . [이수일 신부 ... |12| 2007-05-07 김혜경 1,23812
31419 누님의 글 / 고향 성당에 '성인상'을 봉헌하고 |3| 2007-11-07 지요하 1,2383
40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11-13 이미경 1,23813
4090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1-13 이미경 5671
455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해산의 고통 |10| 2009-04-21 김현아 1,23810
473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생한 만큼 |6| 2009-07-08 김현아 1,23817
481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8-07 이미경 1,23816
50633 연중 제32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2 박명옥 1,2386
51260 2009년 대림 제2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06 박명옥 1,2387
58301 8월 30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8-30 노병규 1,23823
880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하느님의 인맥을 넓혀주는 자녀 ... |1| 2014-03-25 김혜진 1,23813
100431 ♣ 11.14 토/ 희망 속에 바치는 끈질긴 기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13 이영숙 1,2384
104913 파리가 모여드는 그릇 |1| 2016-06-15 최용호 1,2381
105150 ▶ 따름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네딕도회) 2016-06-27 이진영 1,2382
105719 "좋은 씨를 뿌리는 이"(7/2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26 신현민 1,2381
10767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|1| 2016-10-25 주병순 1,2383
108547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(12/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12-07 신현민 1,2380
11047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사순절에는 더 많은 맥주를) |1| 2017-03-03 김중애 1,2382
110536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닥을 치지 않아도 ... |5| 2017-03-06 김리다 1,2384
110548 마음이 가난한이 |2| 2017-03-06 최원석 1,2382
110752 사순 제2주 수요일: 권위는 사랑과 섬김에서 나온다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3| 2017-03-15 강헌모 1,2382
118039 믿음의 눈으로/열 마디의 자서전(16) 2018-02-04 김중애 1,2380
126228 12.24.말씀기도 -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~" - 이영근 신부 2018-12-24 송문숙 1,2381
127165 1.29.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이다 ... 2019-01-29 송문숙 1,2381
1277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67) ’19.2.2 ... 2019-02-21 김명준 1,2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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