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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7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6,7-15/사순 제1주간 화요일) 2021-02-23 한택규 1,2380
144915 3.1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... |1| 2021-02-28 송문숙 1,2383
145337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21-03-17 주병순 1,2380
146000 2021년 4월 11일 주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 ... 2021-04-11 김중애 1,2380
146185 ■ 벤야민 지파의 복권[9] / 부록[2] / 판관기[29] 2021-04-18 박윤식 1,2381
14665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4) ‘21.5.8.토 2021-05-08 김명준 1,2381
15025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9 - 추억의 이름으로 (카즈베기/조지아) |2| 2021-10-10 양상윤 1,2380
153775 사순 제2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15 김종업로마노 1,2380
154605 그물을 배 오른(진리)쪽에 던져라.? (요한21,1-14) |2| 2022-04-22 김종업로마노 1,2381
155100 믿음의 눈으로/베풀면 받게 될 것이다 |1| 2022-05-16 김중애 1,2381
15590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6-25 장병찬 1,2380
155957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6-27 장병찬 1,2380
157608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|2| 2022-09-17 김중애 1,2383
866 회칠한 무덤「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」 2006-12-18 최종환 1,2380
7015 등대풀꽃 이야기(4) 2004-05-07 박영희 1,2376
7507 신나치즘 2004-07-19 박용귀 1,2378
8029 맑은물은 높은곳에&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04-09-24 원근식 1,2373
8127 준주성범 제10장 수다스러움을 피함[2] |1| 2004-10-06 원근식 1,2373
8211 자신이냐 하느님이냐 |6| 2004-10-14 박영희 1,2375
8628 세상에 이런일이 2004-12-05 최세웅 1,2372
9435 사랑하는 사람 옆에는... 2005-02-12 문종운 1,2378
10132 [부활의 기쁨] 고난과 상상도 못한 일 2005-03-27 장병찬 1,2377
10343 42. 저에게 시몬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2005-04-08 박미라 1,2373
10623 망자의 기억 2005-04-26 박용귀 1,2378
11109 심리학 |1| 2005-05-30 박용귀 1,2379
12076 ++ 가장 큰 원수는 바로 "나"이다 ++. |3| 2005-08-25 노병규 1,2375
13858 한번 더 사랑하고, 한번 더 용서하기!!! |6| 2005-12-01 조경희 1,2374
16605 [사제의 일기] * 임종주례 . . . . . . . . . . . 이창덕 ... |7| 2006-03-23 김혜경 1,23710
18657 화가 날 때면 산책을 나가십시오 |4| 2006-06-26 양승국 1,23717
22847 욕심(慾心) |10| 2006-11-28 배봉균 1,23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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