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779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2006-11-22 김근석 4301
25119 진주가 아름답게 태어나는 ... |4| 2006-12-07 노병규 4308
34318 * 예쁜 꽃모음 * |2| 2008-03-05 노병규 4305
40932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/ 동목 지소영 |3| 2008-12-27 원근식 4305
41518 내 속에 '빈 공간'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9-01-23 조용안 4302
42135 추기경님의 뜻을 기릴수 있는 방법 2009-02-22 강미영 4303
42311 분당요한성당 강론 1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04 박명옥 4301
43031 우리는얼마나뜨거운 감동을느꼈던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4-15 박명옥 4302
43220 3회. 다시 살아난 아순따 수녀 (오기순 신부님의 “흘러간 사연중”)에서 2009-04-25 이수동 4305
46285 2009년 한국 순교자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22 박명옥 4303
47916 + 기적 / 제노의일기 |6| 2009-12-21 이영미 4301
49669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0-03-10 김효재 4301
50753 독일 어느 노인의 시 |2| 2010-04-14 김미자 4307
51687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 2010-05-17 김효재 43011
54646 가을날 / R M Rillke |3| 2010-09-03 김영식 4306
54647 ♣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♣ |1| 2010-09-04 김현 4303
56290 잃어버린 가을 |3| 2010-11-10 장홍주 4303
57348 화이트 크리스마스, 당신은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2010-12-24 노병규 4302
57428 이렇게 살고 싶다. |2| 2010-12-26 임성자 4302
58347 화진포 연가 2011-01-28 노병규 4304
59394 ~ 예쁜 마음그릇 ~ |1| 2011-03-09 마진수 4302
60808 안부가 궁금한 사람 2011-04-30 박명옥 4301
61501 가장 가벼운 자루 |2| 2011-05-28 노병규 4301
61770 비 오는 날엔 누구의 연인이 되고 싶다 / 이채시인 2011-06-09 이근욱 4301
64758 지금 이 순간 / 법정스님 2011-09-17 노병규 4305
65490 뜨거운 꽃 -도 종환 |4| 2011-10-08 김영식 4305
66090 우리 인생의 진실 |1| 2011-10-28 원두식 4305
67896 일어나 걸어가거라. 2012-01-03 김문환 4302
68399 설일(雪日) - 김남조 시인 2012-01-26 강헌모 4303
6853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012-02-04 박명옥 43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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