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7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(2)하느님은나의힘나의노래 2003-03-07 장경희 1,2364
4639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0 배기완 1,2366
6925 사람들이 모르는 빵 2004-04-26 배순영 1,2367
7630 에집트로 피난가신 아기 예수 이야기 |2| 2004-08-05 박용귀 1,23611
8144 하느님을 만나게 하소서! 2004-10-08 임성호 1,2364
8470 (복음산책) 오직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위하여 |1| 2004-11-14 박상대 1,2367
10888 강을 따라서 2005-05-14 이재복 1,2360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 2005-07-29 노병규 1,2366
12378 부디 너무 쓸쓸하게 보내지 마시길 |5| 2005-09-17 양승국 1,2368
13379 저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|7| 2005-11-08 양승국 1,2367
1413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3 노병규 1,2368
15086 당신 다리 아픈건, 아니 보이시나 봅니다... |20| 2006-01-20 조경희 1,23615
25563 토마스 머튼의 침묵 |2| 2007-02-21 장병찬 1,2367
32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12-04 이미경 1,23614
40595 [그리스도의 시] 예수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당하시다 |2| 2008-11-04 장병찬 1,2362
503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인이란 사랑해서 행복한 사람 |3| 2009-11-01 김현아 1,23613
528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03 이미경 1,23620
597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먼저 이기적인 사람이 돼라 |14| 2010-11-04 김현아 1,23619
633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4-03 이미경 1,23612
923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10-28 이미경 1,23613
9250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1-04 이미경 1,23615
94067 ♡ 마음이 오그라든 병 / 반영억 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5-01-21 김세영 1,23615
94287 내적성장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1-30 김명준 1,23614
98570 세익스피어가 주는 인생의 교훈 2015-08-11 유웅열 1,2363
104272 ♣ 5.12 목/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일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11 이영숙 1,2365
10471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께서 살짝 열어놓으신 또 다른 문 하나 |2| 2016-06-05 노병규 1,2364
105999 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/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 ... 2016-08-10 박윤식 1,2361
107771 10.30.♡♡♡ 주님께서 기억해 주셨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10-30 송문숙 1,2366
107965 나의 천국은 이런 곳 2016-11-08 김중애 1,2360
109083 17.1.1.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히 되새겼다 - ... |1| 2017-01-01 송문숙 1,2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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