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984 의심을 버리고 믿음으로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 2008-04-01 조연숙 1,2123
3905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1 이은숙 1,2125
409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1-14 이미경 1,21214
4094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14 이미경 3212
457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의 양식 |6| 2009-04-28 김현아 1,21218
462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5-20 이미경 1,21219
50774 <휠체어 아내가 행상 남편에게 보내는 연서> |3| 2009-11-18 송영자 1,21213
50780     Re:참말이더군요.. 원래 경향신문에 기고된 '사부곡'글입니다... 2009-11-18 고한웅 6114
52162 1월 11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1-11 노병규 1,21214
57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알 하나 |1| 2010-08-10 김현아 1,21221
698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22 이미경 1,21215
847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0-28 이미경 1,21211
88879 사랑에 대해 |1| 2014-04-30 김동기 1,2124
90593 ♡ 예수님을 보여주세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7-25 김세영 1,21215
98195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|1| 2015-07-21 최원석 1,2120
9887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8-27 이미경 1,21211
9917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그리운 선우 경식 요셉 원장님 |4| 2015-09-12 노병규 1,21214
103721 ♣ 4.12 화/ 생명의 빵을 찾아 떠나는 행복한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4-11 이영숙 1,2125
104774 하느님 중심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6-08 김명준 1,21211
105163 "바람과 호수를 꾸짖었다"(6/2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8 신현민 1,2121
10544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짧게,위탁은길게! |6| 2016-07-13 김태중 1,2126
106336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6-08-28 주병순 1,2120
106773 ♣ 9.20 화/ 영원한 삶을 위해 죽음을 선택하는 신앙의 역설 - 기 프 ... 2016-09-19 이영숙 1,2124
107352 ■ 하느님 말씀을 지키는 이들이 더 행복 /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1| 2016-10-08 박윤식 1,2123
10767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10-25*† 연중 제3 ... |2| 2016-10-24 김동식 1,2121
108300 ♥미카의 신당♥(판관기17,1-1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6-11-25 장기순 1,2122
108581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(12/9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12-09 신현민 1,2120
109879 세속적 욕망을 끊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 2017-02-05 김중애 1,2120
110354 시간은 시간 그 자체의 것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2-26 윤경재 1,21212
110617 2017년 3월 9일(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) |1| 2017-03-09 김중애 1,2121
1108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62) '17.3.18.토. |2| 2017-03-18 김명준 1,2122
110815 2017년 3월 18일(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) |1| 2017-03-18 김중애 1,2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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