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210 "주님과의 일치" - 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 2010-01-12 김명준 5055
52234 나는 볼수 없어서 그분을 사랑합니다.| 허윤석신부님 |3| 2010-01-13 이순정 6535
52256 몸매가 영성을 말한다. 허윤석신부님 |2| 2010-01-14 이순정 8005
52271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|6| 2010-01-15 김광자 5785
52277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일. |1| 2010-01-15 유웅열 7425
52290 하느님 자신이 사랑이신 만큼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15 이순정 6525
52333 물의 주인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1-17 김광자 7555
52346 연중 제2주일 - 모든 이의 모든 것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} |1| 2010-01-17 박명옥 9465
52366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5 |1| 2010-01-18 김현아 7515
52395 1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2,23-28 묵상/ 우리의 시선 |1| 2010-01-19 권수현 7535
52397 무너졌다. 내가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1-19 이순정 6705
52442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|12| 2010-01-21 김광자 6445
52482 기쁜 마음으로 예물을 바치다(탈출기35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10-01-22 장기순 6725
52539 너의 진짜 얼굴을 찾아라! |2| 2010-01-24 유웅열 4615
52545 너희가 듣는 가운데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4 이순정 4725
52546 양심 닦이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4 이순정 4875
52560 1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15-18 묵상/ 자신이 가야 할 길 |2| 2010-01-25 권수현 4925
52573 (469)오늘의 묵상.(복음 안에 숨은 인프라) |6| 2010-01-25 김양귀 5305
52590 평화를 빕니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6 이순정 7055
52605 펌 - (123) 아홉 살 인생 |2| 2010-01-26 이순의 6235
52625 상대방을 위한 기도... |1| 2010-01-27 이부영 8795
52635 (470) ○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,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. |4| 2010-01-28 김양귀 4675
52636     Re:(470) 오늘 나는 목욕탕에도 가고..미장원에도 갔다. |6| 2010-01-28 김양귀 3476
52681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0-01-29 주병순 4185
52687 "주님의 말씀은 생명이요 빛이시다." - 1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0-01-29 김명준 4125
52729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5 2010-01-31 김현아 5325
52740 호들갑떨고 있네!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31 이순정 6075
52749 사진묵상 - 다 지었더라구요. |2| 2010-02-01 이순의 5885
52752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6 2010-02-01 김현아 6125
52759 오죽하면!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1 이순정 6635
52764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0-02-01 주병순 4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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