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16 ♧ 요 즘 ♧ 2013-06-29 강헌모 4270
78549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2013-07-19 김중애 4271
78986 선유도 2013-08-17 강헌모 4270
79637 가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 2013-10-02 이근욱 4270
79968 ????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립니다. 2013-11-01 이경숙 4270
100386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12-04 장병찬 4270
10170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0.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[천상 ... |1| 2022-11-24 장병찬 4270
490 침묵 1999-07-13 김영미 4263
3260 미국입국비자 그리고 인연 2001-04-12 이만형 42614
3451 우리는 시련속에 강해지니 2001-05-08 조진수 42611
5566 먹지 않고 배부른 아이.. 2002-01-28 최은혜 42613
5776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.. 2002-03-05 최은혜 4268
6669 인디언 도덕경 2002-07-01 박윤경 4269
6720 자녀가 바라는 부모되기.. 2002-07-09 최은혜 4267
6983 삶이 지루하다면.. 2002-08-14 최은혜 4269
7778 고마운 마음 연습해야, 고마운 마음 생긴다 2002-12-05 최은혜 42613
8271 한평생 행복하려면...? 2003-02-26 김영길 4264
12009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|2| 2004-11-11 신성수 4263
12735 레지오 마리애 주회를 하며.. |9| 2005-01-10 유낙양 4266
13738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(마더 데레사)- 펌 2005-03-25 이현철 4265
14064 ♧ 이제 눈을 감아도 여한이 없습니다. |3| 2005-04-18 박종진 4264
14507 *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* 2005-05-23 장병찬 4262
15254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/ 도종환 2005-07-21 노병규 4260
15394 좋은 네용이라서 아들홈에서 [퍼옮겨]봤습니다^*^ 2005-08-01 김서순 4262
17079 어느 충청도 인 |1| 2005-11-15 정복순 4263
22928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 |3| 2006-09-19 유웅열 4261
24550 호주머니가 삼키는 인생ㅣ 정채봉 |5| 2006-11-13 노병규 4266
24880 사랑이야기 / 김태정 |4| 2006-11-27 노병규 4265
25820 프로레슬러와 신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7-01-10 이미경 4265
2802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...... 2007-05-14 정명철 4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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