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7) 2021-02-07 김중애 1,2343
144735 ■ 모세의 축복[6] / 부록[4] / 신명기[39] |1| 2021-02-21 박윤식 1,2342
14477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1-02-23 주병순 1,2340
146271 크나큰 도전 2021-04-22 김중애 1,2340
146286 올바른 신앙이란 |1| 2021-04-22 이정임 1,2342
1463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 11-18/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) 2021-04-25 한택규 1,2340
151458 ■ 5.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족보 / 족보[1] / 1역대기[5] |1| 2021-12-08 박윤식 1,2342
153953 3.23. 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 ... 2022-03-22 송문숙 1,2341
155292 ■ 6. 유딧을 넘보는 홀로페르네스 / 유다를 구원[2] / 유딧기[16] |1| 2022-05-25 박윤식 1,2341
156220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7-10 장병찬 1,2340
157840 믿음의 시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8 최원석 1,2347
176864 매일미사/2024년10월18일금요일[(홍)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] 2024-10-18 김중애 1,2340
197 [RE:163] 2001-09-26 이혜란 1,2340
241 김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2002-04-02 이풀잎 1,2347
242     [RE:241]아무리 그래도 그렇지... 2002-04-06 정베드로 2,1795
983 [꿈-성모님을 만나고 7 년만에 아들을..] |6| 2007-11-12 김문환 1,2343
2533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... 2022-09-23 한영구 1,2340
7635 ♣ 변모 ♣ |4| 2004-08-06 조영숙 1,2334
8038 맞아들이는 사람이 받을 상 2004-09-25 박용귀 1,23313
8743 임마누엘 (펌) 2004-12-18 이현철 1,2338
9147 (249) 아들의 책상 위에 놓인 술 한 병 |6| 2005-01-22 이순의 1,2335
9471 개구리 밥 |2| 2005-02-15 유낙양 1,2334
9472     Re:개구리 밥 |1| 2005-02-15 최진희 6740
11146 끈기있는 기도 2005-06-02 노병규 1,2334
11605 바램만 가득한 아침에 |2| 2005-07-12 이재복 1,2332
18956 죽음이 다가오자 일어선 베네딕토 |3| 2006-07-11 양승국 1,23313
19972 에잇, 불공평한... 조영만 신부 |3| 2006-08-23 윤경재 1,23312
20181 [오늘 복음묵상] 졸음이 밀려올 때 / 김광태 신부님 |5| 2006-08-31 노병규 1,23312
21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0-12 이미경 1,23311
24831 [강론] 모든 이의 모든 것! l 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|9| 2007-01-26 노병규 1,23312
27415 '우리가 해야 할 일' 2007-05-10 이부영 1,2333
31406 부자 청년과 어떤 신부님 [수요일] |18| 2007-11-06 장이수 1,2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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