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661 6월 3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6-03 노병규 1,23313
39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15 이미경 1,23314
3993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15 이미경 7482
4002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0-17 이은숙 1,2334
4289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13 이은숙 1,23310
46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의 단계 |6| 2009-06-08 김현아 1,23318
49380 예수님을 만나려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25 박명옥 1,23311
50677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4 박명옥 1,2339
54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16 이미경 1,23319
63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05 이미경 1,23319
104179 믿음의 눈으로/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내라 2016-05-06 김중애 1,2330
104370 내면의 어린 자아를 발견하라. 2016-05-17 김중애 1,2330
104767 †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(마태5,1-3) |1| 2016-06-07 윤태열 1,2330
105627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도 우리를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16-07-22 박윤식 1,2332
107768 ■ 자캐오마냥 회개하는 삶을 / 연중 제31주일 |1| 2016-10-30 박윤식 1,2333
109237 170108 - 주님 공현 대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님 |4| 2017-01-08 김진현 1,2331
109857 외딴곳(0204 연중 제4주간 토요일) 상지종 신부 |2| 2017-02-04 강헌모 1,2331
109901 3할은 사랑이고, 7할은 용서이다. |1| 2017-02-06 김중애 1,2332
110483 죄인과 의인의 차이 |2| 2017-03-03 최용호 1,2335
110917 2017년 3월 22일(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 ... |1| 2017-03-22 김중애 1,2331
111137 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2017-03-31 김중애 1,2331
114700 침묵의 십자가 - 마리노 레스트레포 강연 2017-09-14 김철빈 1,2330
115800 ♣ 10.30 월/ 누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할까?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0-29 이영숙 1,2336
127137 1.28.말씀기도 -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 ... 2019-01-28 송문숙 1,2332
12717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1| 2019-01-29 김시연 1,2332
127455 2019년 2월 9일(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) 2019-02-09 김중애 1,2330
12746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9-02-09 주병순 1,2332
127817 ★ 레지오 선서문 2019-02-24 장병찬 1,2330
128130 하바꾹의 예언에 대한 말씀 2019-03-09 박현희 1,2330
128609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. |1| 2019-03-28 최원석 1,2332
131635 성령이신 하느님 2019-08-10 김중애 1,2330
168,579건 (1,586/5,62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