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656 ♥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구하다 (구원장) 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6-04-08 장기순 1,2072
107207 10.4: “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. 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16-10-04 송문숙 1,2071
108603 ■ 그분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는 우리는 /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1| 2016-12-10 박윤식 1,2073
108676 톨스토이의 질문 - 윤경재 요셉 |11| 2016-12-13 윤경재 1,2078
108691     Re: * 산타 할아버지가 된 톨스토이 * (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) |1| 2016-12-13 이현철 4991
109925 벗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(0207 연중 제5주간 화요일) 상지종 신부 |2| 2017-02-07 강헌모 1,2072
115327 불성실한 관리인의 비유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10 김중애 1,2070
13291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영적인 눈을 뜨게 될 때 우리는, 그간 한번도 맛 ... 2019-10-02 김중애 1,2073
133521 은총을 은총으로 느끼는 사람은 어떤 점이 보통사람과 다를까? |1| 2019-10-29 강만연 1,2070
1335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30 김명준 1,2072
134740 무릎 꿇은 나무에서 배울 교훈. 2019-12-21 강만연 1,2072
136123 계명 준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까? 짧은 소견 2020-02-17 강만연 1,2070
136336 재의 수요일 제1독서(요엘2,12~18) 2020-02-26 김종업 1,2070
138560 2020년 5월 29일 금요일[(홍)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] 2020-05-29 김중애 1,2071
141996 <짧은 삶을 사신 성인들> 2020-11-09 방진선 1,2070
14232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20-11-21 주병순 1,2070
145355 성경의 답은 성경에 있다. (요한5,31-47) 2021-03-18 김종업 1,2070
146460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주님께 항복합시다! 그분 손길에 우리 존재 전체 ... |1| 2021-04-29 박양석 1,2073
153399 2.26. "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 ... |2| 2022-02-25 송문숙 1,2073
154060 성사를 통해서 받는 하느님의 은총 2022-03-28 김중애 1,2071
158003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. (루카10,37-42) |1| 2022-10-06 김종업로마노 1,2071
4618 초대합니다.소개하고싶은글(3)묵상관상기도에 2003-03-15 장경희 1,2061
7568 초라한 나라, 낮아지신 하느님 (연중 17주간 월요일) 2004-07-26 이동욱 1,2065
8199 밝은마음,밝은말씨 |1| 2004-10-13 황현옥 1,2063
8909 ♣ 1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- 귤 세 개를 보면 ♣ |6| 2005-01-03 조영숙 1,2066
8910     Re:♣ 1월 3일 이순의 제노베파 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♣ |41| 2005-01-03 조영숙 8675
13861 (펌) 안무받지 않는 춤 2005-12-01 곽두하 1,2061
20469 < 13 > “예수님, 휴가 감사합니다” 제 1부 /강길웅 신부님 |9| 2006-09-11 노병규 1,2066
20470     ' Meet Joe Black ' 의 명 장면 및 음악 |5| 2006-09-11 노병규 6993
31937 ☆ 대림시기 ; 초 네개의 의미 ☆ |5| 2007-11-30 노병규 1,2065
48985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9-09 이은숙 1,2063
549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4-21 이미경 1,20621
62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3-15 이미경 1,20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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