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854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, |1| 2021-08-06 최원석 3,7812
119993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|8| 2018-04-25 조재형 3,78111
1134 기적을 보고도 현실에 약했든 내모습 |2| 2008-10-03 문병훈 3,7807
148420 <고통을 겪고있는 공동체에서 그리스도님을 알아뵙는다는 것> 2021-07-19 방진선 3,7801
111676 주님은 마땅히 사랑받으셔야 한다. 2017-04-26 김중애 3,7800
149262 결혼... "그사람 뭐하는 사람인데..." |1| 2021-08-24 김대군 3,7801
113375 김웅렬신부님(우리는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!) 2017-07-22 김중애 3,7792
2336 21 02 19 금 평화방송 미사 저의 죄로 생긴 대장과 허파의 상처에서 ... 2021-08-24 한영구 3,7780
149122 <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가난이란 자리> 2021-08-18 방진선 3,7780
10523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/신 ... |2| 2016-07-02 원근식 3,7785
746 8월1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7783
112973 2017년 7월 2일(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 ... 2017-07-02 김중애 3,7770
1654 그리스도의 몸! 아멘(성 이냐시오 기념일) 2000-10-17 상지종 3,77720
114360 2017년 9월 1일(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) 2017-09-01 김중애 3,7770
147209 밀알 |1| 2021-05-29 최원석 3,7771
111908 5.8."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슴을 내 놓는다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7-05-08 송문숙 3,7771
122385 무지無知의 병 -회개와 겸손이 약藥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08-03 김명준 3,7776
1063 [유혹을 넘어서는 영혼의 결단] (34/화) 1999-11-22 박선환 3,7769
120571 성령강림 대 축일/?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” /이 기양 신부 2018-05-19 원근식 3,7763
1075 특별한 것이 아니라면... 1999-11-29 최희정 3,7754
115445 “삶은 축제祝祭다.” -축제인생을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7-10-15 김명준 3,7753
748 8월3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7753
593 제 몫을 다 한다는 것 1999-06-08 신영미 3,7757
115807 살아계신 주님과의 만남 -치유와 자유, 찬양과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 ... |5| 2017-10-30 김명준 3,7747
120712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(청소년 주일)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 ... 2018-05-26 원근식 3,7741
110632 행복은 선택이다 -오늘 지금 여기 깨어 사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7-03-10 김명준 3,7748
111889 5.7.오늘의 기도 "나는 문이다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17-05-07 송문숙 3,7730
11299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5| 2017-07-03 김리다 3,7732
121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자는 걱정하지 않는다 |6| 2018-07-12 김현아 3,7735
1390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보다 더 중요한 것은 |2| 2020-06-23 김현아 3,77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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