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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가족식사로 생활의 활기 채워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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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3 |
이부영 |
47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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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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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3 |
주병순 |
37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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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그리스도를 말하는가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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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3 |
윤경재 |
4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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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를 받았으면 위로를 찾지말고 오히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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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3 |
허윤석 |
53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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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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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4 |
주병순 |
41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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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에 담아두면 좋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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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4 |
김광자 |
57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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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너무 과신하지 마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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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5 |
유웅열 |
53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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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1주일 - 깨어 준비하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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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6 |
박명옥 |
6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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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짐을 읽자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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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6 |
윤경재 |
49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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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34-36 묵상/ 당당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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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권수현 |
38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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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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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주병순 |
37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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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에덴의 꿈" - 11.27, 11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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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김명준 |
4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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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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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9 |
김광자 |
55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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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5-11 묵상/ 3실(實)을 기억하며 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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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9 |
권수현 |
49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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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1일 야곱의 우물-마태15,29-37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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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권수현 |
49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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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1주간 - 님 마중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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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박명옥 |
4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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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대림 제1주간 - 님 마중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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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박명옥 |
27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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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만이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다" - 12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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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김명준 |
4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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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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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김광자 |
62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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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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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이순정 |
4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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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 1주일 - 기다림 그리고 희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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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박명옥 |
59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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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1주일 -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?[김웅열 토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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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박명옥 |
44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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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1주일 -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?[김웅열 토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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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박명옥 |
24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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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희망의 예수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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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4 |
이부영 |
39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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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명을 잘 지키는 비결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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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4 |
이순정 |
46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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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2주일 -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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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5 |
박명옥 |
52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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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가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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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김중애 |
58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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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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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이순정 |
52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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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는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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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유웅열 |
4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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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에게만 있는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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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이재복 |
39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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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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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7 |
주병순 |
40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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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구원 사업의 동역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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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7 |
노병규 |
523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