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3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11-30 주병순 1,2060
142592 ♥12세의 순교자...福女 이봉금 아나스타시아 님(순교일; 12월5일) 2020-12-03 정태욱 1,2061
144407 2.9.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.” ... |1| 2021-02-08 송문숙 1,2063
145667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|1| 2021-03-30 최원석 1,2062
146230 믿음은 보이지 않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. (요한6,30-35) 2021-04-20 김종업 1,2061
149986 2021년 9월 26일 주일[(녹) 연중 제26주일 (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... 2021-09-26 김중애 1,2060
150279 <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안다는 것> 2021-10-11 방진선 1,2060
150701 11.1." 참된 행복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11-01 송문숙 1,2062
152933 ■ 7. 여호사팟의 유다 통치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7] |1| 2022-02-08 박윤식 1,2062
157432 <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> |1| 2022-09-07 방진선 1,2061
4525 보화를 차지하는 사람 2003-02-12 은표순 1,2055
5239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아홉번째말씀 2003-08-05 임소영 1,2054
10475 (44) 착시현상 |4| 2005-04-16 유정자 1,2056
11309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무엇입니까? |1| 2005-06-17 송규철 1,2051
1146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29 노병규 1,2055
14418 (428) 메리 크리스마스 |6| 2005-12-24 이순의 1,2056
14646 주님 안에 머무르기 위해서... 2006-01-03 노병규 1,2056
17850 강렬한 지중해의 태양아래 |7| 2006-05-16 양승국 1,20520
17991 강요하지 않으시는 하느님 |6| 2006-05-24 양승국 1,20515
19925 일상(日常)을 피정처럼 |4| 2006-08-21 양승국 1,20515
20667 (188) 용한(?) 신부 / 정광호 신부님 |9| 2006-09-18 유정자 1,2053
23284 [대림묵상]용서는 또 다른 용서를 낳고 |2| 2006-12-11 최금숙 1,2052
28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6-14 이미경 1,20510
39186 하느님 나라와 교회의 관계 유일성 [교황청 신앙교리성] |1| 2008-09-17 장이수 1,2050
40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0-31 이미경 1,20510
4045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31 이미경 4620
583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30 이미경 1,20521
63933 빠다캉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25 이미경 1,20522
88762 ▶엄마가 부릅니다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활 팔일 ... |1| 2014-04-25 이진영 1,2059
903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씨'의 역할 |3| 2014-07-13 김혜진 1,20510
90919 ♡ 은혜를 기억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8-14 김세영 1,20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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