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0-12 이미경 1,20311
22464 끝기도를 바치며 |7| 2006-11-17 양승국 1,20320
27440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5-11 정복순 1,2032
28664 ** 운명을 건 신앙고백 ... 차동엽 신부님 ** |6| 2007-07-06 이은숙 1,2038
29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8-30 이미경 1,20321
32372 ◆ 일에 지친 우리 . . . . . . . . [이우갑 신부님] |13| 2007-12-21 김혜경 1,20313
35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4-29 이미경 1,20314
35803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14탄 |7| 2008-04-29 이미경 6218
3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6-27 이미경 1,20315
3725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6-27 이미경 3722
37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7-22 이미경 1,20317
44034 [주말묵상]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 - 변희선 신부님 |1| 2009-02-21 노병규 1,20310
4412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24 이은숙 1,2039
44126     Re:[‘우리들의 바보’ 잠들다] 대한민국은 든든한 ‘수호천사’를 얻었습니 ... |2| 2009-02-24 이은숙 5915
52763 <윤상원 부동산 선지자, 맞을까?> 2010-02-01 김종연 1,2032
58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8-26 이미경 1,2034
5822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8-26 이미경 90511
59018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 2010-10-05 김중애 1,2030
75177 8월 29일 수요일 *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2012-08-29 노병규 1,20321
87606 ♡ 재의 수요일 + 하느님께 가까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3-05 김세영 1,20317
88865 사랑과 욕심의 만남 곧 대결 |4| 2014-04-29 이기정 1,20310
90646 하느님 엄마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07-28 김명준 1,20310
94177 2015년 천주교 청주교구 사제 . 부제 서품식 (수필) 2015-01-25 강헌모 1,2035
96107 ♣ 4.17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 안에 숨 ... |1| 2015-04-16 이영숙 1,2036
99233 ♣ 9.15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고통에 함께하는 어머니다운 사랑 |1| 2015-09-14 이영숙 1,2035
101584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 :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... 2016-01-07 정진영 1,2033
102014 주님의 제자답게 사는 법 -존재, 선물, 신神의 한 수手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6-01-26 김명준 1,20315
10247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4| 2016-02-14 이미경 1,20313
10481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1주일 2016년 6월 12일) 2016-06-10 강점수 1,2031
104928 내 영혼의 성전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6-16 강헌모 1,2030
105185 "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"(6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9 신현민 1,2031
1065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보잘것없는 베들레헴(빵집) |1| 2016-09-07 김혜진 1,2034
106653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|1| 2016-09-13 주병순 1,2033
110507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|1| 2017-03-04 최원석 1,2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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