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937 '험담이 주는 상처' |6| 2007-06-03 이부영 1,22512
28100 영혼의 허기짐 / 정만영 신부님 |17| 2007-06-11 박영희 1,2258
32035 참 사랑 |6| 2007-12-05 최익곤 1,2257
40202 ◆ 전 요셉 신부님의 복음묵상 맛들이기 - 연중 제 29 주간 목요일 |7| 2008-10-23 김현아 1,22513
4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10-29 이미경 1,22513
4037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29 이미경 4852
41861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12-11 노병규 1,22516
48320 삐디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8-14 이미경 1,22519
4894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08 김광자 1,2252
936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통한 친교 |1| 2015-01-04 김혜진 1,22515
96259 ♣ 4.23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믿음 안에서 품어주는 사랑 |1| 2015-04-22 이영숙 1,2254
9868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8-17 이미경 1,2256
104097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어떻게 일치가 이루어지는가(2016년 4월 5일)" ... 2016-05-02 정진영 1,2251
104728 그리스도의 향기//말의 힘 2016-06-05 정선영 1,2251
105579 ♣ 7.20 수/ 희망과 인내 속에 커가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7-19 이영숙 1,2256
105799 ■ 공수래공수거(空手來空手去)는 하느님의 요청 / 연중 제18주일 |1| 2016-07-31 박윤식 1,2252
10691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... |1| 2016-09-26 김동식 1,2251
107339 10.7. "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” -파주 올리베 ... 2016-10-07 송문숙 1,2250
107386 "일어나 가거라,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" -루카 17, 19 2016-10-09 신희순 1,2251
10740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8주간 화요일)『 속에 ... |1| 2016-10-10 김동식 1,2251
110696 ♣ 3.13 월/ 하느님처럼, 그리고 먼저 실행하는 자비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3-12 이영숙 1,2256
111038 3.27."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 ~ "파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7-03-27 송문숙 1,2251
115303 가톨릭기본교리(5-1 종교의 어원) 2017-10-09 김중애 1,2250
127236 먼 이국땅에 묻힌 하느님의 종 2019-02-01 강만연 1,2250
12862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넘고 넘어 한국 사람까지 의식하신 거) 2019-03-29 김중애 1,2253
128975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19-04-12 주병순 1,2250
131027 2019년 7월 12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... 2019-07-12 김중애 1,2250
135014 부활후 추가 과월절 만찬 예식 2020-01-01 박현희 1,2250
143477 2021.1.8.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1요한5,5-13 루카5,1 ... |2| 2021-01-08 김명준 1,2257
145695 [성주간 수요일] 저는 아니겠지요? (마태26,14-25) 2021-03-31 김종업 1,2250
150012 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? 2021-09-27 김중애 1,2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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