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024 기도는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 2012-11-22 김중애 4222
74064 부부사이에 승리의 월계관은 없습니다 2012-11-24 원두식 4222
74251 쉬어가는 길목에서 2012-12-03 박명옥 4222
74780 12월도 2012-12-28 박명옥 4222
75065 아름다운 무지개 하나 |1| 2013-01-13 김영식 4221
75872 봄이 오면 나는 /이해인 2013-02-25 원두식 4222
7605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2013-03-08 김중애 4220
76457 고통을 주는 생각으로 부터의 자유 2013-03-29 강헌모 4222
7668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위.바이.보 |1| 2013-04-09 마진수 4221
76793 산수유의 봉오리... 드디어 보타닉 가든 정원의 꽃을 찍다.. 2013-04-16 박명옥 4222
76862 일곱 색깔의 하루/강화도고려산 진달래 2013-04-20 원두식 4221
78001 이름도 모르는 꽃일지라도 2013-06-15 강헌모 4221
78585 떡 먹는 호랑이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7-21 이미경 4221
78973 진정한 자유 2013-08-16 강헌모 4221
79071 여름 2013-08-22 장홍주 4220
79999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2013-11-04 김현 4222
80717 오늘의 묵상 - 314 2014-01-04 김근식 4220
81336 오늘의 묵상 - 359 |1| 2014-02-23 김근식 4221
100488 † 11. ‘피앗’-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09 장병찬 4220
101647 본향을 향하여 ♬ ~~ 15 ( 수원교구 단내성가정성지 1차/2차 ) |4| 2022-11-16 이명남 4222
101804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12-13 장병찬 4220
101842 축 성탄 2022-12-24 이문섭 4220
101976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4220
102792 엄마와 아들의 일기! ... 2023-07-02 윤기열 4220
331 큰나라를 만든 작은나라 1999-05-13 이화균 4217
732 늦은 밤 버스안에서... 1999-10-19 양은주 4218
1012 모두가 본받아야 할 3만원 ! 2000-03-18 정영인 42111
1693 벙거지 모자 2000-09-02 김나혜 4217
2404 내가 무슨일을 하려할때......... 2001-01-11 박기웅 42113
2756 추억 2001-02-12 이만형 4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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