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05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8) ’21.9.29. 수 2021-09-29 김명준 1,1991
150345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15일 |1| 2021-10-14 정호 1,1992
15092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21-11-11 주병순 1,1990
153063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2-02-12 주병순 1,1990
153307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2| 2022-02-21 장병찬 1,1991
154674 참 좋은 몫 2022-04-26 김중애 1,1993
15613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06 박영희 1,1992
157252 매일미사/2022년 8월 30일[(녹) 연중 제22주간 화요일] |1| 2022-08-30 김중애 1,1990
15737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4| 2022-09-04 조재형 1,1998
16030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4| 2023-01-19 조재형 1,19914
1454 이렇게 힘들어 죽겠는데 사랑이 됩니까? |6| 2011-09-06 이정임 1,1995
5585 속사랑(85)- 딸들에게 희망을!(1) 2003-09-30 배순영 1,1986
842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 |13| 2004-11-08 조영숙 1,1985
8423     Re: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너의 모든 죄를 내게 ... |8| 2004-11-08 송을남 9005
8544 ♣ 11월 26일 『야곱의 우물』- 기다림의 행복 ♣ |11| 2004-11-26 조영숙 1,1984
9235 성녀 제르뜨루다의 고백 2005-01-28 장병찬 1,1984
13461 (415) 그 신부님하구 나하구 |10| 2005-11-11 이순의 1,1987
18291 참 행복은 초라하게 드러난다 /강길웅신부님 2006-06-08 노병규 1,19810
228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29 이미경 1,1988
27552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... |6| 2007-05-16 박종진 1,19810
38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8-13 이미경 1,19815
383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8-13 이미경 3081
3998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16 이은숙 1,1985
41389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1-27 노병규 1,19818
46895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6-18 박명옥 1,1986
50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03 이미경 1,19811
69733 그리스도의 빛 - 12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2-17 김명준 1,1985
88516 아픈사람, 슬픈사랑 2014-04-14 이부영 1,1981
88567 나의 발을 씻어주시던 어머니 생각에 |6| 2014-04-16 이기정 1,19814
9079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8-06 이미경 1,19811
92753 ♡ 작은 일에 충실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11-19 김세영 1,19814
94931 ♡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3-02 김세영 1,19816
167,052건 (1,606/5,5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