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819 안티오키아의 신자들이 외부인들에 의해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 ... 2019-09-27 이정임 1,2501
81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5-28 이미경 1,2509
92753 ♡ 작은 일에 충실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11-19 김세영 1,25014
155031 <잔을 마신다는 것> |1| 2022-05-12 방진선 1,2502
11108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† 사순 제4주간 수요일(2017 ... |2| 2017-03-28 김동식 1,2501
15147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언자는 주변인인데도 외롭지 않다. |1| 2021-12-08 김 글로리아 1,2508
8414 (복음산책) '순수현재'의 하느님 2004-11-07 박상대 1,2508
63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05 이미경 1,25019
13288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|2| 2019-09-30 김동식 1,2502
151447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2021-12-07 김중애 1,2501
92766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. |1| 2014-11-20 김중애 1,2500
51861 12월 31일 목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1| 2009-12-31 노병규 1,25021
111095 3.29."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고 있는~ " - 파 ... |1| 2017-03-29 송문숙 1,2501
154286 사순 제5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8 김종업로마노 1,2500
7841 금동미륵반가사유상이 된 이유 2004-08-31 권상룡 1,2502
61748 1월 31일 월요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31 노병규 1,25019
132585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. 2019-09-18 최원석 1,2502
21696 < 33 > 가난 속에 들어 있는 천국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10-23 노병규 1,25012
923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... |2| 2014-10-25 김혜진 1,25010
520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1-08 이미경 1,25019
110114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2017-02-15 김형기 1,2501
26794 ◆ 어느 노사제의 충고 . . . . . . . . [김병상 몬시뇰] |12| 2007-04-12 김혜경 1,25015
7409 (복음산책) 복음선포에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2004-07-06 박상대 1,2505
156274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(마태11,25-27) 2022-07-13 김종업로마노 1,2500
1325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9-15 김명준 1,2502
25230 [강론]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4| 2007-02-08 노병규 1,25014
92246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집회 9장 11절』 2014-10-22 한은숙 1,2500
48952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9-08 박명옥 1,2506
110328 2017.02.24 |1| 2017-02-24 최용호 1,2503
18907 하느님께서 주신 휴가 |6| 2006-07-08 양승국 1,250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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