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14 재치 있는 인생 살기 |4| 2006-09-19 노병규 4217
23595 가을사랑 |2| 2006-10-12 노병규 4214
23630 * 아린 그해 가을날에 ... |3| 2006-10-13 김성보 4216
24004 ♡~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2006-10-25 최윤성 4210
24016     Re:♡~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2006-10-25 김양귀 510
24248 당신의 미소가 보입니다[가성24]내 맘의 천주여 |13| 2006-11-01 원종인 4218
24250     Re:원종인님과 아름다운 믿음의 인연으로 남았으면 ... 2006-11-01 최윤성 1943
24434 * 바닷가에서 - 섹스폰 연주 |5| 2006-11-07 김성보 4216
24784 마음이라는 괴물 |2| 2006-11-22 최윤성 4212
25998 ♣...오늘만은... 오늘 하루로서 살아보자...♣ |4| 2007-01-19 노병규 4217
26063 깊은 물 |5| 2007-01-22 정영란 4212
26325 ♣~ 우리가 성인이 되어도 ~♣ |6| 2007-02-04 노병규 4219
26677 * Elegy(Massenet곡) / 장한나 |4| 2007-02-23 김성보 4214
28625 후손을 위한 열매 2007-06-18 원근식 4212
30101 떠나가는구나...삿갓아~~~~ |3| 2007-09-18 노병규 4213
30507 Mission 2007-10-09 김남성 4211
31381 가을의 기도 |4| 2007-11-17 김문환 4212
31762 ◆ 말없이 사랑하여라 ◆ |3| 2007-12-02 노병규 4216
33646 ~~**< ♤ 당신께서 오시는 길 ♤ >**~~ |4| 2008-02-13 김미자 42110
34325 영원히 사랑할 내 사랑 당싱이여........ |4| 2008-03-05 마진수 4212
34476 ♣용서에 대한 묵상/녹암 진장춘 |7| 2008-03-11 김순옥 4214
34799 ♥━당신을 기다렸습니다━♥ |2| 2008-03-21 노병규 4216
35056 * 두 가지 일이 있습니다 * |1| 2008-04-01 노병규 4216
36067 어머니의 손가락...[전동기신부님] 2008-05-12 이미경 4214
36247 분별(分別)의 벽 |4| 2008-05-20 신영학 4213
36742 판단의 어려움 |2| 2008-06-14 원근식 4212
36917 "제 이름 아십니꺼?" - 이성구 신부님 2008-06-22 노병규 4214
37173 언제나 기도 할 수 있는곳 (명동성당) |2| 2008-07-04 유재천 4215
37624 "이 귤 어디서 샀어요?" 2008-07-25 노병규 4214
37828 남을 위해서 울 수 있는 사람은 2008-08-03 조용안 4213
37867 나 당신에게로 / 이성옥 |1| 2008-08-05 김미자 4215
38060 *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* |2| 2008-08-15 김재기 4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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