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715 떠나라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7-03-13 김은영 1,2224
115675 누구를 탓해야합니까? 2017-10-24 김중애 1,2222
115857 171101 - 모든 성인 대축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|1| 2017-11-01 김진현 1,2221
127110 2019년 1월 27일(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) 2019-01-27 김중애 1,2220
1290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17 김명준 1,2224
131454 사람을 만나려 할 때 2019-08-01 김중애 1,2222
132399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,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|1| 2019-09-08 최원석 1,2222
13279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3.예수님은 내맡김의 ... |2| 2019-09-27 정민선 1,2221
13423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11-30 주병순 1,2221
135968 당신 잔속에 담긴희망/끈기있는 기도 2020-02-10 김중애 1,2223
136099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,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2020-02-16 주병순 1,2220
141959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2020-11-07 김중애 1,2221
142381 하늘 길 기도 (2509) ‘20.11.24. 화. |1| 2020-11-24 김명준 1,2223
14992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2) ’21.9.23. 목 2021-09-23 김명준 1,2221
150701 11.1." 참된 행복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11-01 송문숙 1,2222
153111 연중 제6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2| 2022-02-14 김종업로마노 1,2221
1535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 ... |2| 2022-03-03 김 글로리아 1,2227
15415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2 김종업로마노 1,2223
157329 <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> |1| 2022-09-02 방진선 1,2221
1573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4) |2| 2022-09-04 김중애 1,2225
2258 20 12 09 (수) 평화방송 미사 컴퓨터 작업을 하면 발생하는 안구건조 ... 2021-04-04 한영구 1,2220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 2004-11-08 양재문 1,2211
8725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할로 인도하는 훈계 제7장 예수를 만유 위에 사랑함 ... |1| 2004-12-16 원근식 1,2212
9361 [사순절] 재의 수요일과 죽음 묵상 2005-02-06 장병찬 1,2211
10328 “그런즉, 너희들을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.” 2005-04-07 노병규 1,2212
13031 가을정취 속으로 다가온 미모의 한 여인 |6| 2005-10-23 양승국 1,22115
14161 5명의 사형수 |8| 2005-12-14 노병규 1,22117
14582 가는해오는해 -그대에게 드리는 글 - 2005-12-31 원근식 1,2210
29592 [저녁묵상]부끄러운 고백/이해인 |4| 2007-08-21 노병규 1,2218
29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05 이미경 1,22112
2992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9| 2007-09-05 이미경 5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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