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072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30 박명옥 1,2217
52052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|2| 2010-01-07 김용대 1,2211
559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5-23 김광자 1,2214
58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9-10 이미경 1,22119
70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2-01-03 이미경 1,22117
88659 내적 체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6| 2014-04-21 김명준 1,22119
8968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6월 07일 『순간순간의 노력』 2014-06-07 한은숙 1,2210
91338 ♡ 순명은 기적을 낳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9-04 김세영 1,22115
959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려 애쓰지 마라! |2| 2015-04-09 김혜진 1,22114
10191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질투의 화신 사울왕과 상남자 다윗 |2| 2016-01-22 노병규 1,2219
102374 ♣ 2.10 수/ 사랑이신 하느님께 되돌아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2-09 이영숙 1,2218
106343 8.28."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" 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8-28 송문숙 1,2210
107506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(10/16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10-16 신현민 1,2211
108032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2016-11-11 최원석 1,2210
108567 곰곰이 생각하였다. 두려워하지 마라, 마리아야. 2016-12-08 최원석 1,2211
108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3) |1| 2016-12-13 김중애 1,2217
109056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/어머니 마음/김대열 신부 2016-12-31 원근식 1,2211
110299 연중 제7주 목요일: 죄를 끊어버려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2| 2017-02-23 강헌모 1,2212
111031 "말씀을 믿고 떠나갔다"(3/2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3-27 신현민 1,2213
115759 ■ 오직 주님만을 보아 온 열두 사도 /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... |1| 2017-10-28 박윤식 1,2211
117671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1-18 노병규 1,2210
117964 가톨릭기본교리( 21-2 교회의 시작) 2018-02-01 김중애 1,2210
12582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6-3 노동과 여가) 2018-12-08 김중애 1,2211
12630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8-12-26 주병순 1,2211
1268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3) ’19.1.1 ... 2019-01-18 김명준 1,2211
12734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4 그리스도교의 이웃사랑) 2019-02-05 김중애 1,2211
127982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9-03-02 주병순 1,2210
128352 응답 2019-03-18 김중애 1,2211
128485 ■ 회개하지 않는 삶은 오직 멸망뿐 / 사순 제3주일 다해 2019-03-24 박윤식 1,2213
129468 2019년 5월 4일(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... 2019-05-04 김중애 1,2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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