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4 [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] 1999-10-01 박선환 3,7604
113204 김웅렬신부(心中에 십자가를 놓으십시오.) |1| 2017-07-13 김중애 3,7602
9827 변비와 뱃살 빼는 최상의 묘약 붕어 운동- 여덟 번째 강좌 |2| 2005-03-08 김재춘 3,76028
112975 가해 연중 13주일(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다하는 행복한 제자) 2017-07-02 김중애 3,7590
1192 누가 이방인인가? 2000-02-10 김종연 3,7599
114025 ♣ 8.20 주일/ 울타리를 허물고 낮추어 간절한 믿음으로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8-19 이영숙 3,7595
120135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10| 2018-04-30 조재형 3,75910
149211 23(녹)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|3| 2021-08-22 김대군 3,7581
11276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간 목요일)『 올 ... |1| 2017-06-21 김동식 3,7582
2304 21 01 21 목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상처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귀의 청 ... 2021-07-17 한영구 3,7570
1144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3) 2017-09-03 김중애 3,7579
1121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25) '17.5.20. 토. 2017-05-20 김명준 3,7570
119158 관계의 깊이 -주님과의 관계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03-22 김명준 3,75710
145540 사순 제5주간 금요일 |10| 2021-03-25 조재형 3,75614
113633 ♣ 8.4 금/ 친숙함과 익숙함이라는 이름의 걸림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8-03 이영숙 3,7566
123786 삶은 허무虛無이자 충만充滿이다 -텅빈 충만의 행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8-09-27 김명준 3,7555
1128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4) '17.6.28. 수. |1| 2017-06-28 김명준 3,7553
112951 주님의 눈물 2017-06-30 최용호 3,7541
149068 [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하늘의 보물(寶物) (마태19,16-22) 2021-08-16 김종업 3,7530
121596 참 포도나무 (요한15:1~8) 2018-07-02 김종업 3,7530
94741 방하착放下着 ↔ 착득거着得去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2-21 김영완 3,7526
148892 지혜(智慧)와 유머(Humor) 2021-08-08 김중애 3,7523
2317 21 01 3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머리 부분에서 8곳 심장과 양쪽 허파에 ... 2021-08-02 한영구 3,7520
147502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거룩하신 그분을 응시하십시오 2021-06-11 강헌모 3,7521
711 **내 마음에 들려주신 말씀** 1999-07-14 홍 가밀라 3,7512
116554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6| 2017-12-02 조재형 3,75113
4183 성당출입 금지령 2002-10-22 양승국 3,75139
4184     [RE:4183] 2002-10-23 최정현 1,8190
149618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-파스카 예수님의 사랑밖엔 답이 없습니다- 이수철 ... |1| 2021-09-09 김명준 3,7518
124096 참 관상가, 참 신앙인 -회개, 환대, 경청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8-10-09 김명준 3,7515
758 8월7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02 조한구 3,7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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