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359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|1| 2008-05-26 조용안 2,5088
41194 늘 지켜줘서 고맙고... |12| 2009-01-09 원종인 2,50813
46092 이 가을에는 그리운 이에게 |1| 2009-09-10 조용안 2,5086
46841 편안해지는 법 2009-10-22 김동규 2,5080
47189 연중 제 32주일 - 내 영혼의 성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1 박명옥 2,5084
47285 첫 눈 오는 날 |3| 2009-11-17 김미자 2,5087
48996 화가 날 때는 이렇게 |1| 2010-02-09 김미자 2,5089
55140 행 복 / 법정스님 2010-09-24 김미자 2,5088
57349 (동영상)다시보는 이태석 요한 신부님 |5| 2010-12-24 노병규 2,5088
57975 故이태석신부님 1주기를 맞이하여,,, |2| 2011-01-14 김영식 2,50810
57982     그리스도의 향기 2011-01-14 김영식 5155
67696 주님의 오심으로 / 이해인 수녀님 |4| 2011-12-26 김미자 2,5088
67769 그대에게 가고 싶다 / 안도현 |2| 2011-12-29 김미자 2,5089
68393 인천가두선교단이 안양 관악성당에서 만난 예수님!! 2012-01-25 문안나 2,5089
68831 누군가 널 위하여 기도하네 |4| 2012-02-21 노병규 2,50810
69216 내 삶의 표지판 같은 친구 |1| 2012-03-14 노병규 2,50810
80682 -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6| 2014-01-02 강태원 2,5083
81702 지금 시대는 자기희생을 목말라하고 있다. /Fr.이제민(명례성지) |3| 2014-04-05 김영식 2,5084
81745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|3| 2014-04-10 강헌모 2,5088
82149 박신언 몬시뇰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. |1| 2014-06-01 류태선 2,5085
82158     Re:교무금 탕감해주신 신부님 |1| 2014-06-02 류태선 1,0864
82160        Re:Re:명동성당에서 있었든일 |1| 2014-06-02 류태선 9583
82358 요즘 젊은것들 싸가지 없다는 어르신들 한묶음으로 매도 하지 마세요 |2| 2014-07-02 류태선 2,50810
82620 교황님의 인자한 모습에 성당에 가보고 싶어요 |2| 2014-08-16 조현숙 2,5081
83325 ▷ 노력의 문 |2| 2014-11-28 원두식 2,5083
83782 ♣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 |1| 2015-01-29 김현 2,5083
83860 * <예수님의 편지> -좋은 글- |3| 2015-02-08 박춘식 2,5088
84893 ♣ 어느천재의 마지막인사 |3| 2015-06-01 김현 2,5084
86794 술취한 아버지 모시고 가는 "오토바이 운전수 아들" 나이 6세 2016-01-21 김현 2,5080
87357 가난하면 행복하다 |1| 2016-04-06 박종구 2,5081
87978 이 영상을 본 수백만명이 눈물을 흘렸다. 2016-06-27 김현 2,5080
95494 ★ 7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7-06 장병찬 2,5080
2150 우동 한 그릇 2000-12-06 조진수 2,50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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