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885 지금 하십시요 |3| 2014-09-29 김영식 2,5638
56630 당신이 이런 사람이었으면 |5| 2010-11-25 김영식 2,5634
82920 ▷인생의 작은 교훈들 |2| 2014-10-04 원두식 2,5638
82347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|1| 2014-06-30 강헌모 2,5633
82104 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 / 이채시인 7시집에 수록된 신작시 2014-05-26 이근욱 2,5630
81755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|3| 2014-04-11 김영식 2,5635
81772 '긍정' 이라는 도미노 / 마음이 즐거우면 2014-04-14 원두식 2,5632
81850 (시) 제 탓이오. 제 탓이오. 제 큰 탓이옵니다. |8| 2014-04-22 신성수 2,5636
81956 바리스타 협회 텃밭가꾸기 |3| 2014-05-05 황현옥 2,5632
81970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시는 어머님 |5| 2014-05-07 류태선 2,5632
79417 어느 대학교 합격자의 수기 |1| 2013-09-15 김영식 2,5634
86557 손녀 봐주고 따귀 맞는 시어머니 |1| 2015-12-19 김현 2,5638
88007 법정 스님의 일주일을 좋은날로 말씀 하셨든 글입니다.차분하게 의미를 새기면 ... |1| 2016-07-02 류태선 2,5633
87876 (함께생각) 교회가 이중적? 그건 절도 마찬가지, 다만... 2016-06-15 이부영 2,5632
87716 ♡ 내사랑 노년 남자의 뒷 모습 2016-05-25 김현 2,5630
83342 모래 위의 발자국 |2| 2014-11-30 강헌모 2,5636
83417 내일은 오늘의 노력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물 |2| 2014-12-11 김현 2,5631
85401 파티마의 성모님의 약속 - 1 |2| 2015-07-31 김근식 2,5632
13916 교황님께서 남기신 7가지 리더십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04-06 신성수 2,5628
27408 * 친구같은 연인 ♡ |8| 2007-04-04 김성보 2,56213
41076 그대의 아름다운 날에 |3| 2009-01-03 김미자 2,56210
84848 ▷ 나의 손님은? |2| 2015-05-23 원두식 2,5626
77037 하느님의 편지 |4| 2013-04-28 김영식 2,5627
29319 여름날의 Melody~클래식 명곡모음 2007-08-07 민경숙 2,5626
47854 부부란 |1| 2009-12-18 노병규 2,5621
84739 ♠ 따뜻한 편지-『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』 |3| 2015-05-07 김동식 2,5623
67715 겨울에 피는 꽃 (눈꽃) |1| 2011-12-27 유재천 2,5626
28199 나는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|14| 2007-05-24 원종인 2,56211
47430 마음의 길 동무 |1| 2009-11-24 조용안 2,5625
84569 우리는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 열심히 살면 된다는 신부님 |2| 2015-04-15 류태선 2,5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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