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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7,1-9/2020.03.08/사순 제2주일 ... 2020-03-08 한택규 1,2200
136816 3.17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 ... 2020-03-17 송문숙 1,2202
137241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제1독서 (창세17,3-9) 2020-04-02 김종업 1,2200
137753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20-04-23 주병순 1,2200
142664 (마르1,1-8)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. 2020-12-06 김종업 1,2200
143762 '신앙생활은 하느님과 접속하는 것입니다.' 2021-01-15 이부영 1,2200
144466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2021-02-11 김중애 1,2202
144587 바리사이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1-02-16 강만연 1,2201
14518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, 이 백 ... |1| 2021-03-11 장병찬 1,2200
146507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1-05-01 주병순 1,2200
152306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2-01-16 주병순 1,2200
153705 3.12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 - 양주 올리베 ... |1| 2022-03-11 송문숙 1,2203
15438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6| 2022-04-12 박진순 1,2202
154495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.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|2| 2022-04-17 최원석 1,2202
155622 매일미사/2022년 6월 11일 토요일[(홍)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| 2022-06-11 김중애 1,2200
157868 너희는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. |1| 2022-09-29 주병순 1,2201
159950 하루를 잘 사는 비결 |1| 2023-01-04 김중애 1,2202
18825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5| 2026-03-02 조재형 1,2209
224 더 이상은... |1| 2001-12-13 이혜숙 1,2206
315 현양회성지순례안내 2003-07-25 박용순 1,2200
436 15기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|4| 2004-12-22 고영숙 1,2200
7731 "하느님의 선택과 판단"(8/18) 2004-08-17 이철희 1,2196
8528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2. 2004-11-23 원근식 1,2191
8794 (복음산책) 벙어리의 침묵이 깨어지다. |1| 2004-12-22 박상대 1,21912
8933 ♣ 1월 5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인생의 바다 ♣ |10| 2005-01-05 조영숙 1,2198
11309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무엇입니까? |1| 2005-06-17 송규철 1,2191
1146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29 노병규 1,2195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 2005-10-06 이인옥 1,2199
13166 성령론 2005-10-29 유대영 1,2190
14744 *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좋아하시도다. 2006-01-07 주병순 1,2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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