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38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6| 2022-04-12 박진순 1,2202
154495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.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|2| 2022-04-17 최원석 1,2202
155622 매일미사/2022년 6월 11일 토요일[(홍)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| 2022-06-11 김중애 1,2200
157868 너희는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. |1| 2022-09-29 주병순 1,2201
159950 하루를 잘 사는 비결 |1| 2023-01-04 김중애 1,2202
176941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|3| 2024-10-21 조재형 1,2204
224 더 이상은... |1| 2001-12-13 이혜숙 1,2206
315 현양회성지순례안내 2003-07-25 박용순 1,2200
436 15기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|4| 2004-12-22 고영숙 1,2200
7390 "신앙인의 삶에 대한 반성"(7/4) 2004-07-03 이철희 1,2194
7731 "하느님의 선택과 판단"(8/18) 2004-08-17 이철희 1,2196
8528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2. 2004-11-23 원근식 1,2191
8933 ♣ 1월 5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인생의 바다 ♣ |10| 2005-01-05 조영숙 1,2198
1146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29 노병규 1,2195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 2005-10-06 이인옥 1,2199
13166 성령론 2005-10-29 유대영 1,2190
14744 *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좋아하시도다. 2006-01-07 주병순 1,2191
17355 하느님을 발견하는 법 |8| 2006-04-24 황미숙 1,21912
19004 우리가 가장 예수님을 닮을 때 |4| 2006-07-13 양승국 1,21917
20468 보다 자유롭게, 보다 당당하게 |3| 2006-09-11 양승국 1,21912
20968 (3 ) 성철스님의 재미있는 말씀 |11| 2006-09-29 김양귀 1,21912
21334 사랑과 용서는 하느님의 속성이다(마태6,9-13;루카11,1-4)/박민화님 ... |11| 2006-10-11 장기순 1,21921
22844 <50회/마지막회>“예수님, 제가 이런 곳에 삽니다!”ㅣ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11-28 노병규 1,21910
22846     강길웅 신부님 글을 마치며 !!!! |15| 2006-11-28 노병규 1,00416
29591 바람이 전하는 편지 |4| 2007-08-21 윤경재 1,2198
31907 ‘마! 괜찮아 마구 두들겨.......’ / 이인주 신부님 |23| 2007-11-29 박영희 1,21915
33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22 이미경 1,21915
34251 마지막 여행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3-04 노병규 1,21916
414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1-29 이미경 1,21916
4147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1-29 이미경 4842
44251 3월 1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01 노병규 1,21912
45049 4월 1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01 노병규 1,219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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