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843 사랑하는 존재 2012-05-31 강헌모 4311
70960 * 좋은 사람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 2012-06-06 마진수 4310
71342 중년에 사랑해버린 당신 / 이채시인 2012-06-26 이근욱 4310
72015 하느님과의 관계 위에 지표를 세우고 |2| 2012-08-09 강헌모 4311
72689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 |1| 2012-09-16 강헌모 4313
73403 나는 널 그리는 화가이고 싶다 2012-10-23 강헌모 4311
74064 부부사이에 승리의 월계관은 없습니다 2012-11-24 원두식 4312
74130 감사의 기도 2012-11-27 이문섭 4312
74641 어제의 일로 후회하지 마라 2012-12-22 강헌모 4310
74963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2013-01-07 마진수 4311
75631 좋은 마음 2013-02-12 허정이 4312
75794 정월 대보름의 추억 |1| 2013-02-20 유해주 4311
76373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. 2013-03-24 김중애 4311
76578 가까움 느끼기 / 용혜원 |2| 2013-04-04 강태원 4313
76856 인생에 필요한 12명의 친구... 2013-04-19 마진수 4311
76862 일곱 색깔의 하루/강화도고려산 진달래 2013-04-20 원두식 4311
77585 (수필) 가보고 싶었던 외도(外島) 2013-05-25 강헌모 4311
77937 정직한 행복 2013-06-12 허정이 4311
78139 “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(탈출 3, 12). |1| 2013-06-24 강헌모 4311
78921 반 남긴 스테이크 2013-08-13 강헌모 4311
79376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/ 이채시인 2013-09-12 이근욱 4310
79955 중년의 가슴에 11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3-10-31 이근욱 4311
79968 ????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립니다. 2013-11-01 이경숙 4310
80927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할 때 / 이채시인 2014-01-18 이근욱 4311
101430 ★★★† 제1일 -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- [ ... |1| 2022-10-02 장병찬 4310
101786 대림 1 주 2022-12-10 이문섭 4310
10260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크나큰 겸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4310
102663 †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|1| 2023-05-30 장병찬 4310
383 마음의봉우리 1999-06-02 지옥련 43012
838 영원이라는 말 1999-12-22 희망 43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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