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664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하늘친구로 하늘아빠 가족답게) 2019-05-13 김중애 1,2193
13279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... |2| 2019-09-26 김동식 1,2191
13301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|3| 2019-10-06 김동식 1,2193
134287 2019년 12월 3일 화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] 2019-12-03 김중애 1,2190
134791 부활날 아침, 마리아의 기도 2019-12-23 박현희 1,2190
135661 하느님 현존수업 2020-01-28 김중애 1,2192
13644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유혹을 이기는 법) 2020-03-01 김중애 1,2193
142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30) 2020-11-30 김중애 1,2192
14265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0-12-05 주병순 1,2190
143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1) 2021-01-11 김중애 1,2195
146617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. 2021-05-06 강헌모 1,2194
15023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8) ’21.10.9. 토 2021-10-09 김명준 1,2190
154079 저 여기 있습니다. 2022-03-29 김중애 1,2191
154150 †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4-01 장병찬 1,2190
154268 매일미사/2022년 4월 7일[(자) 사순 제5주간 목요일] 2022-04-07 김중애 1,2190
155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4) |1| 2022-05-14 김중애 1,2194
155222 파스카 축제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22 최원석 1,2196
155589 하루하루 살았습니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09 최원석 1,2196
157101 배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8-22 최원석 1,2197
176716 분주함은 악 자체이다 2024-10-12 김중애 1,2191
7481 (복음산책) 법의 멍에와 예수님의 멍에 |3| 2004-07-15 박상대 1,21810
7502 산에서 2004-07-18 박용귀 1,2189
10332 난향 2005-04-07 이재복 1,2180
15490 십자가와 성모님!!! |1| 2006-02-07 노병규 1,21812
20116 늘 푸른 한그루 소나무 |4| 2006-08-28 양승국 1,21813
27552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... |6| 2007-05-16 박종진 1,21810
34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3-01 이미경 1,21817
38850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9-03 노병규 1,21820
39186 하느님 나라와 교회의 관계 유일성 [교황청 신앙교리성] |1| 2008-09-17 장이수 1,2180
40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0-31 이미경 1,21810
4045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31 이미경 4720
168,597건 (1,616/5,62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