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8 영원이라는 말 1999-12-22 희망 4301
1546 하늘스런 마음 2000-08-10 이향원 4305
2145 2000개의 순은 묵주를? 2000-12-05 이수림 4301
4250 옥상에서 빨래 널다 말고...... 2001-07-31 정탁 4309
4467 [비스마르크와 늪 이야기] 2001-08-27 송동옥 43011
7440 ... 좋은생각^^* 2002-10-14 왕자의 여우 4309
7631 성실한 노력 2002-11-13 박윤경 43011
8057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1-20 현정수 4309
8275 따뜻함이 가득한 가족들 2003-02-26 어장락 4301
1092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? |3| 2004-08-08 이우정 4309
11447 *늘 당신이 있었습니다* |3| 2004-09-18 이우정 4303
13906 ♧ 아내의 빈자리.... |4| 2005-04-06 박종진 4303
18265 정겨운 고향풍경 !!! |1| 2006-01-29 노병규 4303
18429 삶의 한 가운데서 바치는 기도 2006-02-08 유웅열 4305
22522 그대 안에... |1| 2006-09-05 정영란 4301
22900 사제의 고백과 성찰 |1| 2006-09-18 강미숙 4302
22993 가을 길을 걷고 싶습니다... |1| 2006-09-22 정영란 4301
23647 ♡ 눈물 나도록 그리운 사람 2006-10-13 이지선 4304
24043 내 허락없이 아프지마[생성]사랑나라 고운나라 |10| 2006-10-26 원종인 43010
24329 * 술 한잔 - 김현성 |6| 2006-11-03 김성보 4309
24332     Re:* 포장마차 |2| 2006-11-03 김영 2106
24334        Re: 외로운 술잔 |2| 2006-11-03 이은우 1975
24779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2006-11-22 김근석 4301
24905 그대마음 지금처럼만 비워두세요 |6| 2006-11-28 정영란 4306
25371 사랑이 있는 마음 |3| 2006-12-18 임숙향 4304
29612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2007-08-26 정복순 4306
30170 ◑추석이 먹고싶다... |5| 2007-09-22 김동원 4305
33599 두 종류의 기도 |7| 2008-02-12 원근식 43010
41518 내 속에 '빈 공간'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9-01-23 조용안 4302
42135 추기경님의 뜻을 기릴수 있는 방법 2009-02-22 강미영 4303
42311 분당요한성당 강론 1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04 박명옥 4301
43031 우리는얼마나뜨거운 감동을느꼈던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4-15 박명옥 43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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