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039 '하느님의 꿈'의 실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3-06 김명준 1,24610
141962 '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?' 2020-11-07 이부영 1,2460
116153 가톨릭기본교리(10-1 이스라엘의 역사) 2017-11-13 김중애 1,2460
155222 파스카 축제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22 최원석 1,2466
28865 평생 웬쑤~~!!! [김웅열신부님] |5| 2007-07-16 홍성현 1,24610
142387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참으로 거룩한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24 장병찬 1,2460
12773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7. 음식) 2019-02-20 김중애 1,2461
188138 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. 2026-02-23 김중애 1,2461
10099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, 자비 2015-12-10 노병규 1,24613
116012 #하늘땅나 3] 여는 장 1.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사람 |2| 2017-11-07 박미라 1,2460
10111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12-15 이미경 1,2469
13133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리스도인에게 야망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과 이웃을 ... 2019-07-25 김중애 1,2465
189661 마음의 주인이되라 |1| 2026-05-18 김중애 1,2454
145601 [주님 수난 성지 주일]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! (마르15,1-39 ... 2021-03-28 김종업 1,2450
532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제 십자가를 지고” |7| 2010-02-18 김현아 1,24517
105913 자기를 낮추는 고귀한 덕 2016-08-06 김중애 1,2451
490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복음 묵상 - 하느님의 공평한 심판 |7| 2009-09-10 김현아 1,24518
104304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6-05-13 강헌모 1,2451
188397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6-03-09 박영희 1,2451
132365 하느님의 시선 2019-09-07 김중애 1,2452
40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20 이미경 1,24511
154155 4.2."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." - 양주 ... |1| 2022-04-01 송문숙 1,2454
8143 어머니의 참행복 (연중 제 27주 토요일, 한글날) |4| 2004-10-08 이현철 1,24511
128938 ■ 죽음 후의 생명마저 주시는 우리 하느님 /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1| 2019-04-11 박윤식 1,2452
157981 [연중 제27주간 수요일] 매일묵상 (정천 사도 요한 신부) |1| 2022-10-05 김종업로마노 1,2452
91354 치유의 은사(희망신부님의 글) |4| 2014-09-04 김은영 1,2457
13593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 과거의 묵상기도의방법에 |3| 2020-02-08 정민선 1,2452
127871 2.26.말씀기도 - 모든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- ... 2019-02-26 송문숙 1,2452
153748 사순 제2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14 김종업로마노 1,2450
155652 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6-12 김대군 1,24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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