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50 날씨와도 같은 삶 |1| 2009-08-29 김미자 4305
47916 + 기적 / 제노의일기 |6| 2009-12-21 이영미 4301
49269 복을 지니고 사는 방법들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10-02-21 이미경 4307
49669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0-03-10 김효재 4301
50754 기다릴 수 있는 시간만큼만 사랑하세요 |2| 2010-04-14 김미자 43010
51325 초대 |2| 2010-05-04 노병규 4305
51763 웃음치료 강의에 초대합니다 2010-05-20 최경혜 43014
52924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|1| 2010-07-03 박명옥 4306
57963 전주 교구 사제 서품 2011-01-14 이용성 4303
58562 소통(疏通) 2011-02-05 신영학 4303
59260 봄이 오면 내 가슴에도 꽃이 피네 |1| 2011-03-05 노병규 4304
59562 선우경식 요셉선생님을 추모하며....(서춘배 신부) (담아온 글) 2011-03-15 장홍주 4305
60122 pr.4간부 직책교육 2011-04-03 이용성 4301
61018 바다가 보이는 풍경 |3| 2011-05-08 노병규 4302
61024 어머니의 사랑| 2011-05-08 박명옥 4303
61138 카푸치노 한잔 어때요? |1| 2011-05-11 마진수 4302
62658 천국에서 보내 온 김수환 추기경의 편지 |5| 2011-07-16 노병규 4309
63778 독수리 날개에 태워 |3| 2011-08-21 김영식 4305
65665 모든 것은 지나간다 2011-10-14 박명옥 4303
66088 노년의 청춘이여. |4| 2011-10-28 김영식 4305
66820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2011-11-20 김미자 4306
6853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012-02-04 박명옥 4301
69239 인연이 다하는 그날까지 |1| 2012-03-15 강헌모 4301
71176 배와 항구 2012-06-18 강헌모 4302
71959 믿음 없이 접했던 기독교는 |2| 2012-08-06 강헌모 4301
72752 천천히 가자 2012-09-19 원근식 4302
73300 마누라도 거래할 만큼 일반화된 상거래 2012-10-17 강헌모 4300
7366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2012-11-05 박명옥 4301
73713 말라위 선교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2012-11-08 김미자 4303
74616 화이트크리스마스 // 나태주 2012-12-21 박명옥 4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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