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2) |1| 2016-11-12 김중애 1,1924
108210 ■ 예수님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6-11-21 박윤식 1,1920
1085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 ... |1| 2016-12-06 김동식 1,1921
10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31) 2016-12-31 김중애 1,19210
109633 1.25.그분의 증인이 되라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25 송문숙 1,1920
115068 9.29'요한 1,47-51.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7-09-29 송문숙 1,1920
1156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9주간 월요일)『 탐 ... |1| 2017-10-22 김동식 1,1921
1178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< 斷想 > 8. 마귀도 누구도 다 ... |3| 2018-01-26 김리다 1,1920
117959 2.1.기도.“길을 떠날 때에~가져가지 말라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2018-02-01 송문숙 1,1920
127215 ■ 준 것 만큼 더 보태어서 /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1| 2019-01-31 박윤식 1,1922
12728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함에로 부르셨습니다!) 2019-02-02 김중애 1,1926
127325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. 2019-02-04 김중애 1,1923
127369 ■ 지금을 바꾸어야만 풍요로운 믿음의 기쁨을 / 연중 제4주간 수요일 |1| 2019-02-06 박윤식 1,1922
130929 2019년 7월 8일(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 ... 2019-07-08 김중애 1,1920
133256 ■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 /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|1| 2019-10-18 박윤식 1,1922
133416 ♥솔로몬이 하느님에게서 돌아서다(1열왕기11,1-43)♥/박민화님의 성경묵 ... 2019-10-25 장기순 1,1921
133538 고요한 시간 2019-10-30 김중애 1,1922
133782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. 2019-11-11 김중애 1,1921
13396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19 주병순 1,1920
135449 판단의 잣대는 ‘주님의 뜻’이다 -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20-01-20 김명준 1,1927
1359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9 김명준 1,1922
136076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(1열왕12,26-32; 13,33-34) 2020-02-15 김종업 1,1920
136464 믿음을 이해하는데 |2| 2020-03-02 김중애 1,1921
136949 사순 제4주일 복음 이야기 2020-03-22 강만연 1,1920
137187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3-31 강만연 1,1920
138533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0-05-28 주병순 1,1920
143243 '나 너 많이 사랑해!' 2020-12-29 이부영 1,1921
14401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 ... |2| 2021-01-25 김동식 1,1920
144105 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(기다림의 미덕) 2021-01-28 김대군 1,1920
144257 [연중 제4주간 수요일]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(마르6,1-6) |1| 2021-02-03 김종업 1,1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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