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1) 2021-11-01 김중애 1,2162
150835 영혼의 어둔 밤. 2021-11-07 김중애 1,2161
150872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2021-11-09 김중애 1,2161
151347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6] 야훼이레, 채워감의 행복 |1| 2021-12-02 김동진스테파노 1,2160
151360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인 |1| 2021-12-03 김중애 1,2161
15219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? 사랑의 봉 ... |1| 2022-01-11 김 글로리아 1,2165
1533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21 김명준 1,2161
155220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(18) 가톨릭교회는 왜 마리아를 공경할 ... 2022-05-22 김종업로마노 1,2160
155628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(21) 敎會 밖에도 救援이 있을까? |2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2162
15681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09 박영희 1,2161
157381 ★★★† 제5일 -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- [동정 마 ... |1| 2022-09-04 장병찬 1,2160
176717 인생은 음악처럼 2024-10-12 김중애 1,2161
176866 덕행의 본질에 대하여(3) 2024-10-18 김중애 1,2163
1126 사람 낚는 어부 (5) |6| 2008-09-18 박창순 1,2162
1696 그냥 그대로의 나를 보시고 |2| 2013-09-29 김은정 1,2163
5239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아홉번째말씀 2003-08-05 임소영 1,2154
6271 -시-물도 상처를 받고 그 흉터가 오래간다 2004-01-11 김 인기 1,2154
7419 "청개구리 심성을 드러내는....."(7/8) 2004-07-08 이철희 1,2154
8496 준주성범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히 개선할 것[8] 2004-11-18 원근식 1,2152
8778 기도 맛들이기 십계명 |1| 2004-12-21 장병찬 1,2155
9491 황금률의 실천 (사순 제 1주간 목요일) |3| 2005-02-16 이현철 1,2154
12048 이런 분이 백 명만 계신다면 |1| 2005-08-23 양승국 1,21515
12301 주님의 작은 도구일 뿐입니다. |4| 2005-09-12 김창선 1,2157
15454 '예수님을 알아보고'/ 유광수 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05 정복순 1,2154
22184 < 42 > 어떤 여인 ㅣ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11-08 노병규 1,2158
26794 ◆ 어느 노사제의 충고 . . . . . . . . [김병상 몬시뇰] |12| 2007-04-12 김혜경 1,21515
27171 [특별 묵상 글]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위해선... |8| 2007-04-29 양춘식 1,2157
27440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5-11 정복순 1,2152
28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6-14 이미경 1,21510
3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10-29 이미경 1,21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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