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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지 맙시다. (마르 2,13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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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8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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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일)『세상의 소금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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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8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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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제이신 동시에 희생물이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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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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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10.25/연중 제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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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5 |
한택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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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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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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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구약성서와 하느님 나라"그리고 "예수와 하느님 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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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1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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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예, 주님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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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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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님 성탄 대축일-낮 미사] 참빛이 세상에 왔다. (요한1,1-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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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25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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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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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4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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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순 제2주일] 거룩한 변모 (마르9,2-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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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8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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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멸망: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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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13 |
김백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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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은 그 본성상 자신을 흘려보낼 사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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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2-20 |
김 글로리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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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? 사랑의 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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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11 |
김 글로리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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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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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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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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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24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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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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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01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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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우리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숨(숨결)이라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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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05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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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착한 사마리아인의 향기가 났습니다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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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0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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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17주간 화요일]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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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6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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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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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1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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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복음산책)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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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30 |
박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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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참하게 만든 옥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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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22 |
최세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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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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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2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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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할 때, 기도 많이 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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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27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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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/ ♪The Prayer(기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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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0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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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분이 백 명만 계신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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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23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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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안하는 변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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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0-06 |
이인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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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맛있어서 눈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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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4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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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우나 고우나 식구가 최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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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8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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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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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6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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