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412 흔들리지 맙시다. (마르 2,13-17) 2020-01-18 김종업 1,1901
13592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일)『세상의 소금과 ... |2| 2020-02-08 김동식 1,1902
13729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제이신 동시에 희생물이시 ... 2020-04-04 김중애 1,1904
1416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10.25/연중 제3 ... 2020-10-25 한택규 1,1900
141955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20-11-07 최원석 1,1902
142093 "구약성서와 하느님 나라"그리고 "예수와 하느님 나라" 2020-11-11 김대군 1,1901
142628 “예, 주님!” |1| 2020-12-04 최원석 1,1903
143136 [주님 성탄 대축일-낮 미사] 참빛이 세상에 왔다. (요한1,1-18) 2020-12-25 김종업 1,1900
144294 <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> 2021-02-04 방진선 1,1903
144893 [사순 제2주일] 거룩한 변모 (마르9,2-10) 2021-02-28 김종업 1,1900
15097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멸망: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 2021-11-13 김백봉 1,1905
1517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은 그 본성상 자신을 흘려보낼 사람 ... |1| 2021-12-20 김 글로리아 1,1907
15219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? 사랑의 봉 ... |1| 2022-01-11 김 글로리아 1,1905
153761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2-03-14 주병순 1,1900
154628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2022-04-24 박영희 1,1900
155417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 ... |1| 2022-06-01 김종업로마노 1,1901
155508 <우리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숨(숨결)이라는 것> |1| 2022-06-05 방진선 1,1901
156218 <착한 사마리아인의 향기가 났습니다 > 2022-07-10 박영희 1,1900
156521 [연중 제17주간 화요일]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|1| 2022-07-26 김종업로마노 1,1901
157636 “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8 최원석 1,1907
7601 (복음산책)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2004-07-30 박상대 1,1896
10045 비참하게 만든 옥돔 2005-03-22 최세웅 1,1899
106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 2005-04-25 노병규 1,1894
10639 건강할 때, 기도 많이 하게 |4| 2005-04-27 양승국 1,18914
11872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/ ♪The Prayer(기도) |1| 2005-08-05 노병규 1,1895
12048 이런 분이 백 명만 계신다면 |1| 2005-08-23 양승국 1,18915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 2005-10-06 이인옥 1,1899
13313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|6| 2005-11-04 양승국 1,18913
18917 미우나 고우나 식구가 최고입니다 |4| 2006-07-08 양승국 1,18917
19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6-08-06 이미경 1,1893
166,992건 (1,625/5,5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