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7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1-01-15 주병순 1,1880
143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1) 2021-01-21 김중애 1,1884
145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7,40-53/사순 제4주간 토요일) 2021-03-20 한택규 1,1880
15023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8) ’21.10.9. 토 2021-10-09 김명준 1,1880
150266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1-10-10 주병순 1,1880
152127 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를 울린 감동적인 여교사의 편지입니다. 이 글은 우 ... |1| 2022-01-08 강만연 1,1882
152129     Re: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를 울린 감동적인 여교사의 편지입니다. 이 글 ... |1| 2022-01-08 강만연 6300
152133        Re:Re: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를 울린 감동적인 여교사의 편지입니다. ... |2| 2022-01-08 강만연 4970
152563 하느님의 나라 -오늘 지금 여기, 순리順理에 따른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22-01-28 김명준 1,1888
15287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. 2022-02-07 김중애 1,1881
154680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|1| 2022-04-26 최원석 1,1882
154755 [성모성월 묵상] 성모님의 일곱 가지 기쁨 / 성모칠락(聖母七樂) 2022-04-29 사목국기획연구팀 1,1882
2043 하느님 뜻의 사랑으로 모든 고통을 이기고 서로 사랑하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2020-02-25 한영구 1,1880
4084 홍보의 홍수 세상 속에서 2002-09-25 박미라 1,1877
5714 사랑 2003-10-16 권영화 1,1878
8473 (복음산책) 참으로 '보는 자' |4| 2004-11-14 박상대 1,18715
8590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2장2. 2004-12-01 원근식 1,1871
10328 “그런즉, 너희들을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.” 2005-04-07 노병규 1,1872
1070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5-01 노병규 1,1871
11159 야곱의 우물(6월 3 일)-♣ 예수 성심 대축일(광부의 아들) ♣ |1| 2005-06-03 권수현 1,1872
11251 치통 2005-06-12 이재복 1,1870
13031 가을정취 속으로 다가온 미모의 한 여인 |6| 2005-10-23 양승국 1,18715
19438 빛나는 얼굴 |2| 2006-08-01 양승국 1,18716
26794 ◆ 어느 노사제의 충고 . . . . . . . . [김병상 몬시뇰] |12| 2007-04-12 김혜경 1,18715
27542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) |4| 2007-05-16 송월순 1,1873
28951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' |3| 2007-07-20 이부영 1,1875
31894 변질되어가고 있는 신앙생활(신앙인의 마음가짐) |2| 2007-11-28 노병규 1,1876
340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8-02-25 이미경 1,18719
34406 ◆ 왜 우셨을까? ..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3-10 김혜경 1,18715
34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3-19 이미경 1,18715
3463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3-19 이미경 3783
34716 펌 - (44) 완제품은 내일 줄게 2008-03-21 이순의 1,1874
35725 밭에 묻힌 보물 - 제10강 미사편 - 아일린 조지 여사 2008-04-26 송규철 1,1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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