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866 ■ 예수님이 손수 뽑으신 제자 세리 마태오 /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 ... |1| 2017-09-21 박윤식 1,1871
115105 171001-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(선교의수호자) 대축일 복음묵상 ... 2017-10-01 김진현 1,1870
115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2) 2017-10-22 김중애 1,1875
127242 헨리 나우엔 신부님의 글을 읽고 |2| 2019-02-01 강만연 1,1874
127263 전해들은 이야기( 성경의 보고는 끝이 있는가? ) |1| 2019-02-01 강만연 1,1871
1272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김중애 1,1870
127603 2019년 2월 15일(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 ... 2019-02-15 김중애 1,1870
12773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나라를 실감하란 거였죠.) 2019-02-20 김중애 1,1871
1299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5-27 김명준 1,1872
131684 진리의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는 사람 2019-08-13 김중애 1,1871
1329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02 김명준 1,1873
133582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2019-11-01 김중애 1,1871
134626 정말 어리석은 사람 2019-12-17 김중애 1,1871
134942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 2019-12-29 주병순 1,1870
135498 [연중 제2주간 수요일 복음묵상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1870
135934 2.9.~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.”(마태 5,16) - ... |1| 2020-02-09 송문숙 1,1872
137789 2020년 4월 25일[(홍)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] 2020-04-25 김중애 1,1870
143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0) 2021-01-20 김중애 1,1873
144651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? |1| 2021-02-18 김대군 1,1871
145150 ■ 가나안 점령 완료[15] / 땅의 정복[1] / 여호수아기[15] |3| 2021-03-09 박윤식 1,1872
14545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7) ‘21.3.22.월 |1| 2021-03-22 김명준 1,1873
150272 10.11.“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.” - 양주 올리베 ... |2| 2021-10-10 송문숙 1,1873
152456 평생 학인 -평생 말씀 공부와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22-01-23 김명준 1,1879
15287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. 2022-02-07 김중애 1,1871
1533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2-22 김명준 1,1872
154671 부활 제2주간 화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26 김종업로마노 1,1872
155444 침묵의 귀중함 |1| 2022-06-02 김중애 1,1872
431 아름다운 시작 |2| 2004-12-12 강근용 1,1872
2199 20 10 06 (화) 평화방송 미사 코의 부비동 4곳을 정하신 순서로 공 ... 2020-11-22 한영구 1,1870
4188 이제 바뀌고 싶습니다! 2002-10-25 박미라 1,18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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