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975 시련과 인내 (히브리서 12:4-13) 2019-08-24 김종업 1,2130
13281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6주일. 2019년 9월 29일). 2019-09-27 강점수 1,2132
1376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6,9-15/2020.04.18/부활 팔일 ... 2020-04-18 한택규 1,2130
1378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13-35/2020.04.26/부활 제3주 ... 2020-04-26 한택규 1,2130
137876 ■ 타마르의 변호[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93] |1| 2020-04-28 박윤식 1,2132
141928 <치유와 화해의. 사목> 2020-11-06 방진선 1,2130
141996 <짧은 삶을 사신 성인들> 2020-11-09 방진선 1,2130
143127 신이 찾아오시는 것이 그리스도교다. (루카1,67-79) 2020-12-24 김종업 1,2130
143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2) 2021-01-02 김중애 1,2135
144976 <하느님의 충실하심과 우리의 충실함> 2021-03-03 방진선 1,2130
145613 또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서는,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 ... 2021-03-28 강헌모 1,2132
15692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리다 2022-08-14 미카엘 1,2130
157780 [연중 제26주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25 김종업로마노 1,2133
157903 해피 엔딩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10-01 최원석 1,2139
4757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5 배기완 1,2121
6581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(11) 2004-03-01 배순영 1,2124
6747 진실묵상- 내 친구 소비자 2004-03-29 배순영 1,2124
9597 8. 누구나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 2005-02-23 박미라 1,2123
10051 은총의 성삼일 되세요 2005-03-23 김기숙 1,2123
10126 (308)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. |15| 2005-03-26 이순의 1,21210
12337 (386) 메밀꽃 소식 |15| 2005-09-14 이순의 1,21212
14110 12월 12일-아름다운 권위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넷째 날) |10| 2005-12-12 조영숙 1,2127
18928 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09 노병규 1,2129
18929     소록도의 이모저모 |7| 2006-07-09 노병규 7815
20306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|5| 2006-09-05 양승국 1,21215
31285 우선 아니라고 하지말자 / 이인주 신부님 |21| 2007-11-01 박영희 1,21213
32069 스위스 웅프라우 |7| 2007-12-06 최익곤 1,2125
39319 9월 23일 화요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8-09-23 노병규 1,21216
4014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1 이은숙 1,2126
50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03 이미경 1,21211
53919 옷벗은 사제 옷벗은 수녀!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14 이순정 1,2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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