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873 주님의 느티나무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. 익명의 교우께서 쓰셨습니다. |1| 2007-01-13 윤경재 4172
25889 ◑그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... |6| 2007-01-14 김동원 4172
26331 님이 오시는지 / 조 수미 |6| 2007-02-04 민경숙 4173
27664 ♣~ 가르치는 것, 배우는 것. ~♣ |7| 2007-04-20 양춘식 4177
28267 (獻詩) 어머니, 그 거룩한 사랑의 징검다리여(의정부성당 시인 신성수라파엘 ... |6| 2007-05-28 신성수 4175
28404 "6월 6일은 현충일"펌 |7| 2007-06-05 허선 4174
29325 기도는 나누는 것 (37) 2007-08-08 김근식 4177
29833 두려워 말아요 |5| 2007-09-03 허정이 4177
30213 참 좋은일입니다 |2| 2007-09-25 임숙향 4173
30802 긴머리소녀 - 둘다섯 |4| 2007-10-23 노병규 4177
31194 엄마와 앵두 도시락 2007-11-08 양태석 4176
32127 ~~**< 행복의 항아리 / 김경훈 >**~~ |16| 2007-12-15 김미자 4178
32358 뉴욕의 크리스마스!! |5| 2007-12-24 노병규 4174
32747 ○※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※○가장 성공한 부모 |4| 2008-01-08 임숙향 4175
32842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|5| 2008-01-12 마진수 4177
33822 십자가의 길- 사순시기동안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시다. |2| 2008-02-20 김남성 4173
34020 [괴짜수녀일기]“암, 수녀도 먹어야 살지” - 이호자 수녀님 |4| 2008-02-26 노병규 4179
34415 사랑할 이유 |5| 2008-03-09 임숙향 4175
34503 성소: (부르심) |5| 2008-03-12 신옥순 4176
34548 아시겠는가......? |4| 2008-03-14 노병규 4175
34800 *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* 2008-03-21 노병규 4175
35032 [ 나 눔 ] |14| 2008-03-31 신옥순 4174
35710 내가 알게된 참된 겸손 |2| 2008-04-25 원근식 4174
35895 5월은 성모성월의 달! |4| 2008-05-03 윤기열 4175
36205 성화로 본 삼위일체 대축일 |7| 2008-05-18 김미자 4179
38652 아내에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09-14 이미경 4171
38797 가슴속에 담긴 사랑...[전동기신부님] 2008-09-21 이미경 4175
39367 마음의 항아리 |1| 2008-10-19 신옥순 4175
41742 자 ! 겨울열차 탑승 해봐요. 2009-02-03 마진수 4176
42747 십자가의 길-2009 2009-03-30 이춘곤 4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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