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14 사랑 2003-10-16 권영화 1,1868
10484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05-04-17 장병찬 1,1860
11251 치통 2005-06-12 이재복 1,1860
14829 9. 정화의 기도에 대하여 |6| 2006-01-10 이인옥 1,1868
19111 ◆ 첫 허원식 [사진 ] |14| 2006-07-18 김혜경 1,18615
19961 ◆ 죽일 놈! . . . . . . . . . .[김영진 바르나바 신부님] |12| 2006-08-23 김혜경 1,18614
25434 [강론] 도와줄 수 있는가?ㅣ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2-15 노병규 1,18613
28476 삶이란 그런 건가요 |7| 2007-06-28 이재복 1,1864
28487     Re:삶이란 그런 건가요 |35| 2007-06-28 박계용 5518
29661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유혹 [토요일] |30| 2007-08-24 장이수 1,1868
3186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07-11-27 노병규 1,1865
34716 펌 - (44) 완제품은 내일 줄게 2008-03-21 이순의 1,1864
41744 집회서 제49장 1-16절 요시야/유다의 마지막 임금들/에제키엘/열두 예언 ... |3| 2008-12-06 박명옥 1,1861
4925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8,51 |1| 2009-09-20 방진선 1,1861
50188 연중 제30주일 -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25 박명옥 1,1868
59874 11월 11일 목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-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| 2010-11-11 노병규 1,18622
59891     천국과 하늘 나라(하느님 나라)는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. |7| 2010-11-11 소순태 3292
63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08 이미경 1,18622
68132 물유본말 사유종시 - 윤경재 2011-10-13 윤경재 1,1861
73202 예수님의 형제들 2012-05-19 송현구 1,1860
8372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3-09-05 이미경 1,18613
8857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17일 주님 만찬 ... |1| 2014-04-17 신미숙 1,1867
9050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7-19 이미경 1,18610
94486 서품 28년 소감-나의 성소는 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5-02-08 강헌모 1,18611
9804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7-14 이미경 1,1867
99959 하느님의 종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5-10-22 김명준 1,18614
103899 [말씀묵상] 화를 잘 내는 자는 미련한 짓을 하고.....(잠언 14, ... |2| 2016-04-21 강헌모 1,1862
104741 ■ 마음이 가난한 이가 참 행복을 /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2016-06-06 박윤식 1,1860
105004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2016-06-20 김중애 1,1861
105488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. 2016-07-15 김중애 1,1860
106162 혼인 예복 2016-08-18 최원석 1,1861
106354 성 세례자 요한 수난 기념일- 이 시대의 헤로데와 세례자 요한- 2016-08-29 김기환 1,1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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