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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519 171018 -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 묵상 -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|1| 2017-10-17 김진현 1,1861
118018 자신의 아름다움을 믿어라 (15) |1| 2018-02-03 김중애 1,1860
12587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7. 기도) 2018-12-10 김중애 1,1861
12730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주병순 1,1860
1309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07 김명준 1,1860
131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3 김명준 1,1861
132171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. 2019-08-31 김중애 1,1860
132174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2019-08-31 김중애 1,1861
132751 주님의 제자답게 삽시다 -친교, 가난, 복음선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9-25 김명준 1,1868
133471 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|1| 2019-10-27 최원석 1,1861
134554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(2) 2019-12-14 김중애 1,1861
135491 손을 뻗어라 |1| 2020-01-21 최원석 1,1862
141643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이 우리의 제물이 되어 주신다. (루카13,1-9) 2020-10-24 김종업 1,1860
142562 하느님의 뜻을 못 보는 (루카10,21-24) 2020-12-01 김종업 1,1860
1444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|1| 2021-02-12 최원석 1,1861
144822 <숨겨진 위대함이라는 것> 2021-02-25 방진선 1,1860
149947 2021년 9월 24일[(녹) 연중 제25주간 금요일] 2021-09-24 김중애 1,1860
15084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우리는 수시로 자신의 삶과 언행, 일거 ... |1| 2021-11-07 박양석 1,1864
1512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26) 2021-11-26 김중애 1,1866
154872 부활 제3주간 목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2022-05-05 김종업로마노 1,1860
8542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4. 2004-11-25 원근식 1,1851
8771 선천적 신앙결핍증 (대림 제 4주간 화요일) |7| 2004-12-20 이현철 1,18510
14923 (442) 묻지 못하겠어. |6| 2006-01-13 이순의 1,1859
20306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|5| 2006-09-05 양승국 1,18515
20931 모든 것이 지나가고 |6| 2006-09-28 양승국 1,18520
22505 항상 감사하는 삶 |11| 2006-11-18 임숙향 1,18512
28364 ** 믿음 수업 ... 차동엽 신부님 ** |5| 2007-06-23 이은숙 1,1857
322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7-12-17 이미경 1,18515
39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15 이미경 1,18514
3993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15 이미경 7082
4393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18 이은숙 1,1857
43940     Re:차동엽 신부 "김수환 추기경 저토록 정정하셨는데… "... ... |4| 2009-02-18 이은숙 67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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