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69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07 이은숙 1,1859
4393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18 이은숙 1,1857
43940     Re:차동엽 신부 "김수환 추기경 저토록 정정하셨는데… "... ... |4| 2009-02-18 이은숙 6767
45221 4월 8일 성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4-08 노병규 1,18516
46075 주님의 기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0| 2009-05-13 박명옥 1,1856
51749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축일 -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[김웅열 토마스 신부 ... |3| 2009-12-26 박명옥 1,1855
56998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02 노병규 1,18526
57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0-07-16 이미경 1,18521
596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연옥 영혼도 우리의 이웃 |4| 2010-11-02 김현아 1,18517
60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섭리 안에 있는 나 |5| 2010-12-17 김현아 1,18522
63077 3월 25일 금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3-25 노병규 1,18520
724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2-04-12 이미경 1,18518
88609 ♡ 십자가는 장식품이 아니다 / 반영역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4-18 김세영 1,1859
9017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7-02 이미경 1,18517
90602 말을 할 때 명심해야 할 10가지 |3| 2014-07-25 이부영 1,1853
9714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6-02 이미경 1,18511
98285 자리와 길 [성 야고보 사도 축일] 2015-07-25 김기욱 1,1851
10066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우리가 비록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보지 못할지 ... |1| 2015-11-24 노병규 1,1859
101656 “나를 따라 오너라.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3| 2016-01-11 김명준 1,18511
101795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-물이 변하여 포도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1-17 김명준 1,18516
102833 아름다운 영혼 -끊임없는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6-03-01 김명준 1,18514
102901 사랑과 회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3-04 김명준 1,18512
103120 ■ 회개로 기도한 자에게 용서가 / 사순 제5주일 |1| 2016-03-13 박윤식 1,1852
10386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|1| 2016-04-19 최원석 1,1852
10434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마목정'에서 맺은 굳은 결의! |5| 2016-05-16 김태중 1,1859
10451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|7| 2016-05-25 김태중 1,1855
105741 ■ 세상 끝날 그날까지 오직 기다림으로 /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6-07-28 박윤식 1,1852
110294 그대가 가진 모든 사랑을 소모하십시오. |1| 2017-02-23 김중애 1,1850
11048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1주일 2017년 3월 5일). |2| 2017-03-03 강점수 1,1852
110827 ♣ 3.19 주일 / 일상에서 하느님을 알아보는 해방의 길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3-18 이영숙 1,1855
1151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 ... |1| 2017-10-04 김중애 1,18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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