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198 신자 아닌 이들과 식사를 할 때도 |3| 2010-09-27 지요하 4252
55375 외로움에 대하여 2010-10-04 권태원 4252
55385 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 2010-10-04 김효재 4253
55926 행복한 주인공이 되세요 |1| 2010-10-26 임성자 4252
56927 글씨에도 마음이 있습니다. |5| 2010-12-08 임성자 4254
57015 평생 통장 2010-12-12 노병규 4251
57708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-- 이채시인 |1| 2011-01-04 이근욱 4253
57800 사람 꽃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07 이순정 4254
58396 설 명절 복 빕니다 |2| 2011-01-30 박명옥 4251
58490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2011-02-02 박명옥 4252
58733 귀갓길 예약 |2| 2011-02-12 김정자 4251
58968 봄봄봄 2011-02-21 김혜성 4251
59554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(옮긴글) 2011-03-15 이근욱 4254
59666 아름다운 관계 2011-03-19 박명옥 4250
60814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|5| 2011-04-30 김영식 4254
60854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때에는 |3| 2011-05-02 김미자 4256
60911 연인이 오듯 봄비가 오면. 2011-05-04 박명옥 4251
61112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, |1| 2011-05-10 김중애 4252
61248 음악을 듣게 하시고 2011-05-16 김효재 4252
62745 ♣ 나를 만들어 준 것들 ♣ |4| 2011-07-19 김현 4255
62818 예술의 전당에서 / 음악분수 |2| 2011-07-21 박명옥 4252
63408 삶이 날 외면해도 |1| 2011-08-09 노병규 4254
63870 꽃동네 봉사 체험 이야기. 2011-08-23 김문환 4252
64189 9월이 오면 - 안도현 |3| 2011-09-01 노병규 4257
6436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|3| 2011-09-07 노병규 4256
64976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3| 2011-09-23 노병규 4254
65817 피아니스트 이희아와 고은어버이집. 2011-10-19 박창순 4252
67176 10분의 위력 |1| 2011-12-04 원근식 4256
67609 크리스마스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/ 이채시인 2011-12-22 이근욱 4251
6837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|2| 2012-01-25 김현 4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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