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547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. 2019-03-26 김중애 1,2102
128946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8 일 째) 2019-04-11 김중애 1,2102
131526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19) 2019-08-04 송삼재 1,2101
133521 은총을 은총으로 느끼는 사람은 어떤 점이 보통사람과 다를까? |1| 2019-10-29 강만연 1,2100
135420 홍성남 신부님 / 제8강 분노 해소가 안 될 때의 부작용과 해소법 2020-01-19 이정임 1,2101
1356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1-29 김명준 1,2102
136123 계명 준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까? 짧은 소견 2020-02-17 강만연 1,2100
137226 메시아 2020-04-01 김중애 1,2100
138560 2020년 5월 29일 금요일[(홍)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] 2020-05-29 김중애 1,2101
14245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고 있다 ... |1| 2020-11-27 장병찬 1,2100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102
143775 [연중 제1주간 토요일]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. (마르2,13 -17) 2021-01-16 김종업 1,2100
14511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수요일)『용서』 |1| 2021-03-08 김동식 1,2100
150296 영원과 축제 2021-10-12 김중애 1,2101
15034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치 보지 않으면 외톨이가 되고, 눈치 ... |1| 2021-10-14 박양석 1,2102
150543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2021-10-24 김중애 1,2101
150728 <가난한 이는 누구인가요?> 2021-11-02 방진선 1,2100
1512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26) 2021-11-26 김중애 1,2106
155154 사순절 기간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을 마치며 |2| 2022-05-18 박영희 1,2100
155575 9 연중 제10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6-08 김대군 1,2101
1560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대하지 마라, 이런 개는 꼭 문다! 2022-06-30 김글로리아7 1,2102
157981 [연중 제27주간 수요일] 매일묵상 (정천 사도 요한 신부) |1| 2022-10-05 김종업로마노 1,2102
4551 성전 2003-02-22 은표순 1,2096
8355 ♣ 10월 29일 야곱의 우물 - 텔레비전에 내가 왔으면... ♣ |9| 2004-10-29 조영숙 1,2095
8483 예수님,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2004-11-16 장병찬 1,2093
9321 침묵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|13| 2005-02-03 박영희 1,2095
9324     ☆ 조심할 것들! ☆ |6| 2005-02-03 황미숙 8873
9506 딸자랑 |22| 2005-02-17 이인옥 1,20915
9826 20. [참 행복 2] "슬퍼하는 사람"의 시작 |1| 2005-03-08 박미라 1,2096
106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 2005-04-25 노병규 1,2094
11251 치통 2005-06-12 이재복 1,2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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