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066 가톨릭교회중심교리/46-3 병자성사의 예절 2020-03-26 김중애 1,1840
142558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20-12-01 김중애 1,1841
1429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7,18ㄴ-23/2020.12.16/대림 제3주 ... 2020-12-16 한택규 1,1840
143100 하느님께 의지하라 2020-12-23 김중애 1,1841
143126 "고요한 밤 거룩한 밤" 탄생 비화 /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|1| 2020-12-24 권혁주 1,1840
144693 <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> 2021-02-20 방진선 1,1842
14484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3) ‘21.2.26.금 2021-02-26 김명준 1,1840
150076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21-09-30 주병순 1,1840
151360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인 |1| 2021-12-03 김중애 1,1841
15302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2 내맡김의 힘 |3| 2022-02-11 이혜진 1,1841
153859 3.19 . " 요셉은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하였습니다.” - 양주 올 ... |1| 2022-03-18 송문숙 1,1841
155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4) |1| 2022-06-04 김중애 1,1847
158207 연중 제29 주일 |5| 2022-10-15 조재형 1,1849
1158 투르의 마르티노 2008-11-11 김근식 1,1843
8158 [빈 손의 의미] 2004-10-10 이춘호 1,1834
8688 옷을 기우며...(펌) |1| 2004-12-12 이현철 1,1838
8842 준주성범 제2권 제11장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이의 수가 적음1~3 |1| 2004-12-27 원근식 1,1833
9068 (242) 주교님들께서는 주춧돌을 세워 주세요. |4| 2005-01-15 이순의 1,18316
9435 사랑하는 사람 옆에는... 2005-02-12 문종운 1,1838
10246 그리움 2005-04-03 이재복 1,1830
1073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복음묵상(2005-05-03) 2005-05-03 노병규 1,1832
11973 ASSUMPTION(성모 승천 대축일) 2005-08-16 유대영 1,1830
19035 천국에 이르는 꽃길 |5| 2006-07-14 양승국 1,18316
33871 ** 하느님 뜻에 맡겨라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3| 2008-02-20 이은숙 1,1837
36375 ◆ 성당에서 우는 아기 . . . . |12| 2008-05-21 김혜경 1,18315
36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5-30 이미경 1,18316
3658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30 이미경 3732
383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8-14 이미경 1,18314
3838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8-14 이미경 3562
46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의 단계 |6| 2009-06-08 김현아 1,18318
47012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참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23 박명옥 1,1835
47135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6-29 박명옥 1,18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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