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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870 마이동풍 태도에서 벗어나 참 신앙으로 복귀 하자 |6| 2008-04-28 박여향 30814
120317 역사로 묵상해보는 성모님의 원죄없으신 잉태 |2| 2008-05-12 송영자 3087
120469 하느님, 당신은 나의 모든 것 |6| 2008-05-17 김복희 3084
120569 의보 민영화- 카페 회원이 쓰신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|1| 2008-05-20 조은희 3084
122391 놀람과 기쁨 2 |19| 2008-07-26 배봉균 30814
122830 젊은 여인, 그대는 누구인가 2008-08-07 노병규 3085
125182 호칭. |5| 2008-09-25 이성훈 30810
125193 공동 구속자 - 칼 라너 2008-09-26 장선희 3081
125217     내 댓글이 없어져서 |8| 2008-09-26 정현주 1848
127128 김홍도와 신윤복의 실제 삶은 어떠했을까? 2008-11-16 윤기열 3085
128317 삼위일체에 대하여 가르침을 청합니다. |8| 2008-12-11 김광태 3081
128325     장이수 형제님의 글과 제가 나눈 댓글을 참고로 올려드립니다.. |9| 2008-12-11 송두석 1884
128326 충격적인 티비엔... |2| 2008-12-11 윤준용 3085
128604 욕망의 끝은 파멸 뿐이다. |7| 2008-12-19 양명석 30812
132041 3월19일(목)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..등.. |12| 2009-03-18 정유경 3085
132050     거룩한 망토 30일 기도를 마치며... 2009-03-18 정유경 2184
132057        Re:정유경씨~~~~~~ |1| 2009-03-18 김병곤 1970
140419 성령을 거스리는 죄 2009-09-22 박승일 3085
142075 수원교구 능평성당 아름다운 모습 2009-10-29 류대희 3082
144842 제단과 제대의 존엄성이 침해당하지 않게해야!! 2009-12-17 박희찬 3084
146512 자게판에 관중들이 다 떠나버렸군요 2009-12-30 박영진 3087
146522     취사선택의 자유 2009-12-30 김복희 1325
146521     Re:감기에 편도염을 앓는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? 2009-12-30 이효숙 1165
147083 끼리끼리 논다더니.... 2010-01-05 이효숙 3087
147466 문선명이 말하는 2013년 1월 13일은 뭘까(한겨레 조현기자의 휴심점에서 ... 2010-01-08 이효숙 3082
147522     Re:문선명이 말하는 2013년 1월 13일은 뭘까(한겨레 조현기자의 휴심 ... 2010-01-08 곽운연 1826
147526        Re:잘 알겠습니다. 2010-01-09 이효숙 1512
149001 정직한 카톨릭 vs 부패한 기독교 2010-01-26 박현주 3081
149005     .정확한표기로 교회는 개신교라고 합니다. 2010-01-26 조현숙 1482
149002     확실히 아시고 말씀을하셔야 겠습니다. 2010-01-26 장세곤 2117
149014        Re:확실히 아시고 말씀을하셔야 겠습니다. 2010-01-26 이현수 1292
149095           님이 오해를 하신것 같습니다. 2010-01-27 장세곤 551
150932 예수님 분석 (말씀, 문자 분석) [밖에서는] 2010-03-04 장이수 3088
150959        Re:가톨릭대사전 인용 부분에 대하여... 2010-03-04 정진 22312
1510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문경준님의 '괴리'에 대한 답변 2010-03-05 정진 1788
15104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솔직하게 제목으로 장이수님께 사과하심이 옳은 것은 아닌지요? 2010-03-06 정진 1476
15104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순수하게 그런 생각이셨다면... 2010-03-06 정진 1846
150955        Re:가톨릭대사전 인용 부분에 대하여... 2010-03-04 곽운연 21912
15097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저는 2010-03-05 곽운연 1759
150939     적극적 수동태(사진 추가했슈^^) 2010-03-04 김복희 2607
150983        옥합이 깨질 때,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 흐른다. 2010-03-05 송두석 2695
150988           주님 안에서의 쉼을 이제는 이해해요 2010-03-05 김복희 1475
150936     신앙과 철학적 구분에 대해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. 2010-03-04 이의형 1811
150957       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. 2010-03-04 정진 18710
150985           Re:뭔가 핀트가 많이 많이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. 2010-03-05 이의형 1702
151979 국어실력과 민족자존심의 관계 2010-03-25 지요하 30816
157249 교회, 예수의 마음을 지녀라 (담아온 글) 2010-07-07 장홍주 3087
158069 한줄 답변이 없어서 게시판의 모양새가 좀 그렇습니다. 2010-07-21 이성훈 30810
158983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... 2010-07-31 주병순 3084
160551 "어머님, 며느리에게도 용돈을 주셔야죠" 2010-08-23 지요하 3087
160793 사회에서 교회용어를 잘 모르고 쓴것을 2010-08-25 문병훈 30810
161919 태진아 ·유명환과 그 아들·딸…또............... 2010-09-10 신성자 3085
162597 정세실리아님을 비롯한 자매님들과 저의 차이~~ 2010-09-19 전진환 3086
162647     아하! 자가당착이 실재로 있구나!! 2010-09-19 강귀덕 1058
162626     Re:정세실리아님을 비롯한 자매님들과 저의 차이~~ 2010-09-19 곽운연 1216
162601     차이~~ 2010-09-19 정란희 16113
162607        Re:님의 의견 경청하겠습니다. 2010-09-19 전진환 1205
162622           틀림. 2010-09-19 정란희 11410
162683 결국 나오는 건 인신 공격... 2010-09-19 김형운 30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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