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400 행복은 선물이다. 신(神)이 주시는 선물이다. 2021-12-05 김중애 1,1810
153953 3.23. 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 ... 2022-03-22 송문숙 1,1811
1565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3,36-43/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... |1| 2022-07-26 한택규 1,1811
157115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|6| 2022-08-22 조재형 1,18110
157761 앎과 모름 |2| 2022-09-24 최원석 1,1813
1282 순교자성월, 마지막 날에 받은 은혜 |3| 2009-09-06 이봉순 1,1810
1730 말은 듣는 이의 현재 자신의 상태에 따라 해석되어진다 |8| 2014-02-13 이정임 1,1815
7502 산에서 2004-07-18 박용귀 1,1809
8100 ♣10월 4일 야곱의 우물-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♣ |10| 2004-10-04 조영숙 1,1806
8528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2. 2004-11-23 원근식 1,1801
9445 일생의 꿈 |2| 2005-02-13 김창선 1,1808
9506 딸자랑 |22| 2005-02-17 이인옥 1,18015
10324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1~3 2005-04-07 원근식 1,1800
10721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시오 2005-05-02 장병찬 1,1802
11127 양귀비 2005-05-31 이재복 1,1801
13703 성당에 다니지 않았으면... |2| 2005-11-23 노병규 1,18013
14022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... |1| 2005-12-08 노병규 1,1803
14633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6-01-02 양다성 1,1801
18907 하느님께서 주신 휴가 |6| 2006-07-08 양승국 1,18015
18928 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09 노병규 1,1809
18929     소록도의 이모저모 |7| 2006-07-09 노병규 7575
27356 ◆ 분위기 있는 성당 . . . . . . . . . . [이수일 신부 ... |12| 2007-05-07 김혜경 1,18012
283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6-23 이미경 1,18013
3957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02 이은숙 1,1801
41169 11월 21일 금요일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2| 2008-11-21 노병규 1,18017
427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9-01-09 이미경 1,18018
45770 5월 1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01 노병규 1,18022
47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07 이미경 1,18016
476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의 정화와 알려는 노력 |2| 2009-07-20 김현아 1,18011
50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1-06 이미경 1,18013
52401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4| 2010-01-19 박명옥 1,18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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