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988 ■ 저주하도록 불린 발라암[1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1] |2| 2020-12-18 박윤식 1,1802
14533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뒤바뀐 상황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1-03-17 장병찬 1,1800
150263 우리에게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2021-10-10 김중애 1,1801
150728 <가난한 이는 누구인가요?> 2021-11-02 방진선 1,1800
151458 ■ 5.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족보 / 족보[1] / 1역대기[5] |1| 2021-12-08 박윤식 1,1802
15149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3 - 보수와 진보 (암스테르담/네덜란드) |2| 2021-12-10 양상윤 1,1802
153211 연중 제6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2| 2022-02-17 김종업로마노 1,1802
153414 † 악한 사제는 백성에게 독이 된다. 태양과 작은 빛들의 비유 - [하느님 ... |1| 2022-02-26 장병찬 1,1800
15420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2| 2022-04-04 김종업로마노 1,1802
154490 부활 축하드립니다. 2022-04-17 김중애 1,1801
155006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. |1| 2022-05-11 김중애 1,1801
15517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열 셋 |2| 2022-05-20 양상윤 1,1803
155721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 |1| 2022-06-16 김중애 1,1801
156412 [조부모와 노인의 날 특집 下] 프란치스코 교황의 “노년에 대한 교리교육” ... 2022-07-20 사목국기획연구팀 1,1800
15656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6 2022-07-28 김중애 1,1800
156840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거리 조절을 위한 사랑과 미움 |1| 2022-08-10 미카엘 1,1802
157010 <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가난이란 자리> |1| 2022-08-18 방진선 1,1800
260 1회 창조주이신 하느님 |1| 2002-10-29 손용익 1,1801
1426 [아직도 모르겠느냐?] -가톨릭교리신학원 재학생 강론 |4| 2011-05-01 문명영 1,1807
7483 상처 많은 치유자 |11| 2004-07-15 황미숙 1,1795
9736 (35) 눈 내리는 아침에 |8| 2005-03-02 유정자 1,1794
10077 주님 만찬 성목요일 복음묵상(2005-03-24) 2005-03-24 노병규 1,1791
105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4-22 노병규 1,1795
28338 (373) 요한의 소명은 여기까지 / 하청호 신부님 |21| 2007-06-22 유정자 1,17913
309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0| 2007-10-18 이미경 1,17915
3094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7-10-18 이미경 4923
30945        음악 피정 공지... |6| 2007-10-18 이미경 6253
31907 ‘마! 괜찮아 마구 두들겨.......’ / 이인주 신부님 |23| 2007-11-29 박영희 1,17915
470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25 이미경 1,17914
47444 7월 13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13 노병규 1,17917
51838 12월 30일 수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30 노병규 1,17920
528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03 이미경 1,17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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