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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02 오늘을 지내고 2004-12-02 배기완 1,1770
8743 임마누엘 (펌) 2004-12-18 이현철 1,1778
9841 21. 주님께서 계신 게쎄마니 동산으로... 2005-03-09 박미라 1,1774
10839 하느님은 누구신가? |4| 2005-05-12 황미숙 1,1778
10935 연중 제7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5-18) 2005-05-18 노병규 1,1773
14919 ''영성체후 기도'' |1| 2006-01-13 노병규 1,1777
18046 내 부끄러움을 연민의 눈으로 |5| 2006-05-26 양승국 1,17720
20809 제게 뿌려진 은총의 말씀들 |4| 2006-09-23 양승국 1,17716
25751 좋은 만남이 위대한 꿈을 낳는다 |3| 2007-02-28 민경숙 1,1774
29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7-26 이미경 1,17715
31831 남자 나이 60 이넘으면.... |7| 2007-11-26 최익곤 1,1778
31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1-28 이미경 1,1779
31881     음악피정 공지... |1| 2007-11-28 이미경 3901
37718 묵주의 기도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5| 2008-07-16 김광자 1,17712
41005 11월 16일 연중 제33주일(평신도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1-16 노병규 1,17717
41867 부자 집 새아씨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2| 2008-12-11 노병규 1,17714
47332 같이 있게 하려고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09-07-08 김광자 1,1777
49612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04 박명옥 1,1778
58301 8월 30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8-30 노병규 1,17723
91765 '변화' |1| 2014-09-27 김영범 1,1773
9948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9-27 이미경 1,17711
99520 천사의 역할 |1| 2015-09-29 유웅열 1,1775
101996 사울아, 사울아, 왜 나를 박해하느냐?’‘주님, 주님은 누구십니까? 2016-01-25 최원석 1,1770
103788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부활 제3주간 금요일〉- 황동환 신부(성 베네딕도 ... |1| 2016-04-15 김동식 1,1770
104245 기도는 사랑의 행위다 2016-05-10 김중애 1,1770
104282 사랑이 부족할 때 삶의 허리를 잘림 2016-05-12 김중애 1,1770
108474 회개는 만능 비밀 열쇠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2-04 윤경재 1,1775
1085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6) |1| 2016-12-06 김중애 1,1774
109898 2017년 2월 6일(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) 2017-02-06 김중애 1,1770
110051 ♣ 2.13 월/ 내가 바라보고 찾아야 할 진정한 표징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02-12 이영숙 1,1777
116342 2017년 11월 22일(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) 2017-11-22 김중애 1,1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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