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8 가슴(내면)속에 숨어 계신 하느님을 찾아서 |5| 2005-02-11 박영희 1,2045
973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3-02) |2| 2005-03-02 노병규 1,2041
1070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5-01 노병규 1,2041
11965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 |1| 2005-08-16 노병규 1,20412
12001 죄의 유혹 2005-08-18 박용귀 1,2048
13006 아직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이유 |5| 2005-10-21 양승국 1,20415
13805 (421) 새해를 열며 - 경하드립니다. |1| 2005-11-28 이순의 1,2046
14749 7일 야곱의 우물-믿음이 바로 구원의 때/봉헌 준비(8일째) |4| 2006-01-07 조영숙 1,2045
23444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/ 고해 사제 선택 |1| 2006-12-15 장병찬 1,2044
27774 성령강림 대축일 |1| 2007-05-26 원근식 1,2048
29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7-26 이미경 1,20415
30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9-20 이미경 1,20418
3029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09-20 이미경 4195
315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15 이미경 1,20417
3158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7-11-15 이미경 4243
32659 ◆ 우는 아기 . . . . . . . . . . . |10| 2008-01-02 김혜경 1,20415
33594 2월 10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8-02-10 노병규 1,20412
38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8-17 이미경 1,20415
3879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01 이은숙 1,2047
38995 사랑의 몸부림 2008-09-09 김용대 1,2040
41527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왜 사랑하느냐고 물으면? |4| 2008-11-30 김현아 1,2049
47816 주님을 보는 깨끗한 마음은 행복하다 |2| 2009-07-27 장이수 1,2043
50597 11월 11일 수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9-11-11 노병규 1,20416
51056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9 장병찬 1,2042
52211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12 박명옥 1,2047
564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10 이미경 1,20418
58219 8월 26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26 노병규 1,20421
63889 4월 23일 부활성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23 노병규 1,20423
8857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17일 주님 만찬 ... |1| 2014-04-17 신미숙 1,2047
928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." |1| 2014-11-22 김혜진 1,20412
9330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2-18 이미경 1,20412
94731 ♣ 2.21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영원한 기쁨을 향한 갈림길 2015-02-20 이영숙 1,2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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